내가 6시에 재활용품 그 쓰레기를 다른곳에 버렷음
그곳은 사람 안사는 곳같이 생김 창고같이 생겻음 썩은나무문
왜냐 우리집 앞에 두면 뭔가 잘 안가져가는거같아서
그러면 8시쯤에 싹다 가져가거든
근데 어떤 사람이 그걸 우리집앞에다 다시 갖다 놓은거임
이것도 진짜 정성이다
2시간뒤면 싹다 가져갈건데 굳이
그 무거운 재활용품쓰레기들을
힘들게 또 우리집 앞에 다시 갖다놓는게
존나 황당함
누가봐도 거기 사람 안사는 창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