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 만나고 있는중, 암묵적관계도 있고
사귄지얼마안된사람도 있음 예전에 지인
소개받고 신당갔을때 도화살이 있다하고
결혼못한 조상님들이 나를 투영한다고....
잘못된거알고 끊고싶어도 당장 내치지
못하는 성격탓도 있는듯하다
혹시 극복하고 행복한가정을 꾸리는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