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숙박한데서 담배피러 나가다가 1층에서 마주쳤다.
어떤 할배가 데려온건데 너무너무 러블리하다이기. 사진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녹는다 녹아. 순딩순딩
개주인한테 허락받은 후 내 냄새 맡게해주고 내가 지 정수리 냄새 한번 맡아보고 쓰다듬어주고 보냈다.
아 이 개 가스나 줜나 러블리하네.
또 쓰다듬고 안아주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