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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적을 여섯번 바꿨다고, 대한민국보다 형님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조갑제기자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클로드ai)
이년살빼도못생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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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합시다
>
모든 기억은 일반인에
‘
기록가치
’
가 있는게 아닙니다
. [
역사란 무엇인가
]
책에도 초반에 너무 뻔한 상식이지만 기록돼 있죠
.
동성촌 부락 중심으로 동성촌 신앙이 절대자인 상황에서
,
그 속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이 있는 상황은 한국에 명확히 있었습니다
. [
뜻으로 본 한국역사
]
에서 함석헌선생은
[
성서적 입장으로 본
~]
이란 제명을 포기하고
,
동성촌 중심의 동학마을 세계관을 쓴 만큼
,
함석헌 선생의 평가는 성경의 예수님 대신 동성촌 마을을 중심으로 봅니다
.
여기서
, ‘
박형룡 노선
’(
다른 마을
)
대
‘
김재준 노선
’(
우리 마을
)
내세우고
,
성경 기준은 무관심하고
,
親親
으로 무조건 함석헌 선생이 기독교로 해야 하지 않나
?
그런 평가가 가능할겁니다
.
한국의 최초 근대소설은
[
無情
]
입니다
.
자기 마을에 대하여 객관을 유지하는게
,
자기마을에 연고온정주의 기준으로 얼마나 야속합니까
?
이를 알면서도 저는
‘
박형룡
/
김재준 노선
’
대립 아니다
.
성경의 예수님이냐 국제 예수 사기단이냐의 대립이다
.
즉
,
교회사에 있어서
,
성경의 하나님과 무관한 그런 신앙유형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것이 의미있게 기록돼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
즉
,
마을 신앙 내부로 그 사람끼리
!!!
의 존중은 그 누구도 뭐라하면 안됩니다
.
그 씨족을 넘어서는 순간 종교폭력입니다
.
조갑제는 보수재건이라면서 유튜브 썸네일 보니
,
어렸을 때 국적이 여섯번 바뀌었다고 합니다
.
즉
,
대한민국의 역사보다
,
조갑제씨가 형님
(
어떻게 대한민국 법질서 안에 갇히냐
,
그 밖에서 놀지
)
이라는 겁니다
.
그리고
,
보수주의는 대한민국 건국을 둘러싼 사회계약 현상에 대해서
,
보수적 합리주의의 시선으로
(
구체적으로는 미국과 영국의 자유주의에 깔린 서양철학 가치관
)
바라보는 것인가요
?
그렇게 여야 중심층이 국가계약을 맺는 현상을 둘러싼 것이 기억 가치가 있는것인가요
?
대한민국 보다 형님인 주관적 자기 체험에
,
물개박수가 맞나요
?
군사정권 때는 국정교육에 반대가 거부입니다
.
지금도 똑같아요
.
헌법 이론 자체가 안 맞고
,
보수주의 이론 어떤 버전 갖다놔도 조갑제 논리 안 맞아요
.
그러나
,
조갑제는 조선일보 배후에 업은 지배당파의 꼭대기임은 맞아요
.
크로스체킹안하고 호남에 자의적으로 불리한 것을 믿으라 했던 군사정권
(
왕에 종속된 사관을 믿어라
),
크로스체킹 안하고 비호남에 자의적으로 왜곡 불리를 믿으라 한 지난
30
여년
(
지배당파에 덤비겠습니까
?).
유신체제와 다른 방식의 씨족주의 권력을 강화하는게 글로벌 스탠다드 보수주의일까요
?
성경의 기독교로 국제적 신자의 의사소통과 거리가 먼 일제시대의 한국교회의 초보적 신앙양식이 길이 길이 기억될 기독교의 신앙유형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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