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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글제미나이에, 명확하게 지금 법치가 잘못되고 있는 방향에 대한 공감 판단을 들었다. (답변 첨부)
모쏠행님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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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실향민
2
세입니다
.
함경남도의 어느 특정한
‘
면
’
에 속한 마을의
‘
김씨 마을
’
전부가 월남했음을 드러내는 그 묘소에 최근에 다녀왔습니다
.
그 동안 몰랐던 맥락을 발견했습니다
.
동성촌 부락 김씨 마을에서 다양한 종교가 특정 마을 안에서 잘 조화를 이룬다는 보이는 점입니다
.
이것을 터잡아서
,
중국이 한반도에 퍼뜨린 농촌중심의 씨족마을이 로마문화이거나
,
기독교문화이다 라고 말할 수 있나요
?
그렇게 느낀다고 보는 권력쥔 이들이
,
그렇게 느끼는게 황당하다는 논리를 따돌리는게 현실입니다
.
결국
,
북한지역에 퍼진 호남유교 문화 및 호남의 문화를 통으로 바라보면서
,
부족연합으로 결합하여 다수파 이름으로 소수파를 압박하자는 논리를 하되
,
그 논리를 기독교라고 불러달라는 말은
,
딱
,
더도 덜도 아니라
,
박종철 사건 때
“
탁 치니 억하고 죽더라
”
는 말을 믿으라는 말과 붕어빵처럼 비슷한 패턴입니다
.
박종철 사건이 있었습니다
.
김대중지지 성향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민법 교회법 보통법이 결합된 질서이며 기본이 민법적 질서가 통해야 하는데
,
그게 없다고 유신체제를 비판했습니다
.
그러면
,
동성촌 부락 마을에서 모든 종교가 하나의 씨족습속안에 녹아드는 조화주의
(
권력쥔 귀족당파의 쌍방대리
)
안에는
, ‘
민법 질서
’
가 있을까요
?
유신체제
1
인독재 때
1
인 지도자의 쌍방대리와 무엇이 다를까요
?
법치는 영남씨족의 권력을 위해서 그 방향으로 결합된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의 자의적 결합일까요
?
호남의 당파중심 씨족권력을 위해서 그 방향으로 결합된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의 자의적 결합일까요
?
성서적 계약신학과 통하는 법치만이
,
경제와 사회 문화 및 정치까지 무난히 결합됩니다
.
유신시대에 권력쥔 이들이 반대파들을 모조리 중국경전의 반대파 설명법
(
일부는 대한민국 해체주의가 있지만
,
민주주의 결여 그 자체의 반대가 더 많았음을 은폐
)
으로 보듯
, k-
기독교 반대라는 어법을 박형룡파의 준동으로 보는 시각
(
성경 진리 수호인데
,
자기를 괴롭힌 파벌로 문제축소
)
이 있다고 봅니다
.
한국 헌법은 미국의 세계전략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용했지만
,
일본이 수용한 독일법주의를 그대로 들여왔습니다
.
영남왕권제 유교로 독일법을 해석할 때 국민기본권이 왜곡됐습니다
.
호남의 당파중심 유교로 독일법을 해석할 때
, ‘
자의적 차별
’
의 빈발이 발생합니다
.
당파중심의 결합으로 자의적으로
1
인 혹은 소수파를 짓이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
영어권 진보가 후원했다고 이성법을 이룰 때 자유를 느낀다는 헤겔의 명제가 한국에서 타당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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