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많이 오는 식당인데 한국년인지 짱깨년인지 모르겠는데 물을 같이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옆에 합석하길래 물 살짝 건내줌
얼굴 대충봐도 빻았길래 눈길도 안줬는데 이 시팔련이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오히려 지물통인양 지 자리 깊게 처박더라
빡쳐서 나갈때 물 빼았아 내자리 가져다 놓고 코 풀고 수저통 일부로 존나 세게 열었다 닫고 나옴 ㅋㅋㅋ
개념없는 년들은 바로 응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