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라고 하는것은 주일날 교회안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기 시작한 그 시점부터 죽어서도 그리고
죽은 이후 다음에도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다ㅡ
예배는 영원하다 영광과 은혜는 영원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님의 사랑은 영원무궁토록
번영해야 할것이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은혜롭고 축복된 하루하루일
뿐이다. 우리의 사랑을 영원히 사랑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