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앨런 리치슨의 바디캠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는 로니 테일러가 먼저 거리로 뛰어나와 바이트를 운전하던 앨런 리치슨을 막아서고, 선제적으로 공격하는 장면이 포함돼 있었다.
로니 테일러는 인터뷰에서 사건이 이틀에 걸쳐 발생했다고 주장했다.그는 토요일 리치슨이 오토바이로 과속하며 소음을 유발했고 다음 날에도 리치슨이 두 명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났다고 말했다.이 두 명은 리치슨의 어린 아들들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로니 테일러는 거리에서 리치슨을 막아 세웠고, 상황은 곧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로니 테일러는 자신이 먼저 리치슨을 밀고 오토바이에서 넘어지도록 했다고 인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로니 테일러는 앨런 리치슨을 밀었고 이후 앨런 리치슨이 자신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이어졌다.앨런 리치슨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출처 : 이웃 폭행으로 난리난 191cm 美 액션 배우, 바디캠 보니 반전 [할리우드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