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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승만의 3선 개헌? 그러면 김영삼의 아임에프?
사람을믿지말아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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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3
선 개헌
?
그러면 김영삼의 아임에프
?
한국정치 언어에 깔린 조선왕조식 전제조건이 이상하지 않나요
?
글에서도 밝히듯이
, “
국부
”
라는 전제조건을
2026
년에 조선일보가 띄우고 있다는 겁니다
.
사실은 이렇게 보아야 할 겁니다
. 4.19
와 연결된 자료는
4.19
세력을 두 세력으로 봅니다
. 4.19
직후에 데모를 중단한 권력
,
그리고
4.19
이후에도
‘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
외치는 파벌
.
그 두 파벌을 하나의 당파로 규정하여
,
이들을
4.19
세력으로 부르고
,
이들이 곧 반 유신세력이고
,
이들이
586
의 사실상 몸통입니다
.
북한 사회에서 숙청당한 사람 거론하는 그런 맥락의 변주곡으로 거론함이 맞지 않을까요
?
이승만의 삼선개헌
?
뒤집어 묻죠
.
삼선개헌은 이승만 개인의 뜻인가요
?
이것과 논리가 똑같은게 있어요
.
김영삼은 아임에프를 사회구조적으로 못 막는 입장이었습니다
.
그런데
,
사회통념은 김영삼의 부실로 논하죠
.
앞으로 세계 경제위기에서 이재명은 김영삼 때보다 더욱 심한 지위입니다
.
그러면
,
역시 이재명으로 갈까요
?
이런 왕조 전제론은 뭐가 나쁘냐하면요
.
아무것도 개혁 안하고 현상유지에 남탓으로 채운다는 겁니다
.
보수진영에서 이젠 소멸된 김일성주의 경계할 이유를 소환하는 분들도 웃기지만
,
지금 만천하에 사실상 금지당한 조선왕조실록식의 왕국가주의로서 국부 논리를
,
숙청당한 공산당이 거론하듯 논하는 과정에서
,.....
김영삼 세력은 단 한번도 서양법주의에 기초된 법치시장경제 토대의 대중화를 안했습니다
.
뒤집어
,.....
했다면 이런 식의 표현 나올까요
?
즉
,
경상도 씨족종교와 색깔이 다르되
(
호남에 가깝되
)
경상도 사투리썼던 분이라 봄이 맞을 겁니다
.
제 주장은 한국정치표현에 조선왕조식 전제조건 빼고
,
그냥 심플하게 서양인문사회과학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조건으로 비평하는게 맞지 싶어요
.
전라도 귀족집단으로 기울었으면 계속 그분들 권력 더 세지는 조선왕조 소환은 됩니까
?
윤어게인 파처럼 왕 국가주의를 진리라고 말하는 것도 시대착오적이지만
,
이를 공산당 논평에 숙청당한 어법으로 논하는 식이거나 그 논리의 과거로 호남양반집단의 예의질서 위반한 이들을 거론하는 어법은
,.....
전라도식 조선왕조로 서양인문학 소통의 막기를 전제합니다
.
이게 황당하지 않나요
?
법치시장경제 기준의
2026
년에 국부가 왜 나옵니까
?
물론
,
윤석열 비상계엄처럼
,
민심이반의 결정적 조건은 논문은
1957
년의 정치사건으로 기록합니다
.
그리고
, 3
년을 준비했다고 논문은 기록합니다
.
그게 맞을 겁니다
.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3/24/HAABO4LTPVBF3AZED34R7LYFQU/
《
“4·19
도 없었고 국부로 존경받았을 터
사람 바뀌었다고 새 시대 온 건 아냐
YS
는 연금 중인
1981
년
4·19
를 맞아 당시를 회고하면서
“
영원히 기억하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
고 적습니다
.
이승만 대통령이
3
선 개헌을 하지 않았다면
4·19
같은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
이 박사가
3
선 개헌만 아니했더라면 이 나라에 평화적 정권 교체의 전통은 세워졌을 것이고
4·19
와 같은 국민적 불행도 없었을 것이고 이 박사는 국부로 역사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
YS
는
4·19
때 희생된 이들이 묻혀있는 서울 수유리 묘지에 매년 참배했는데
1981
년에는 가택 연금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 “21
년 동안 다녔던 수유리 묘소에는 금년에는 못 갔다
.
수유리 묘소에 누운 젊은 넋들
,
언제인가 너희들이 한을 풀 수 있을 날이 오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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