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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친중 조선일보”와 “대공황은 이재명 정부관료가 다 막아줄꺼야, 자릿싸움” 정치인들에 80년대식 관료적 자본주의 정서가 깔렸다.
황금보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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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중 조선일보
”
와
“
대공황은 이재명 정부관료가 다 막아줄꺼야
,
자릿싸움
”
정치인들에
80
년대식 관료적 자본주의 정서가 깔렸다
.
1)
군사정부 지지층 내부의 시각
–
영남 유교 기준의 조선왕조실록
,
임금 중심의 왕조사관
.
2)
민주당 지지층 시각
–
관료적 자본주의
,
천민자본주의
.
왕에 기대어선 이익 집단
. (
왕조사관을
1
도 안 믿을 경우
)
군사정권 지지층은
1
만 취하고
2
를 배제하고
,
지금 제도권과 제도권 권력의 시각을 복제하는
‘
챗 지피티
’
는
‘2’
만 지지하고
‘1’
을 배제한다
.
역사적 과거로 있던 생생한 체험의 영역이다
.
왜
,
기독교민주화운동인가
?
왜
,
유교자본주의는 비판대상인가
?
유교는 요즘 용어로 말하면 대런 애쓰모글루의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에서 말하는 착취적 제도 위에 있다는 것이다
.
성서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에게만
他者
가 보인다
.
타자의 목소리를 듣는다
.
아닌경우 대부분 자기 외침
.
날좀 보소다
.
그래놓고
,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깔린 원불교 일원상진리도 역시
,
또 똑같은 대런 애쓰모 글루의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에 깔린 착취적 제도라는 것이다
.
조선일보 기자란 작자가 자유진영의 룰을 모른다
.
사실
,
그렇다
.
유신체제 경제개발
*
개년 계획은 소련이 모델이었을 수 있다
.
한국 지배층은 이게 그리웠고 그렇게 갔을 수 있다
.
본인은 늘 어디에 흔들림없이
, ‘
진실
’
만 바라본다
. 87
년
6
월은 그 잣대 안하기로 국민과 세계에 약속한 것이다
.
약속한대로 따라야 한다
.
자유진영의 경제학은
‘
윤리
’
까지 포함한 것이다
.
제
3
세계 약탈적 제도에서 경제는
‘
윤리
’
가 없다
.
윤리가 없다면
,
귀족이 백성 다 벗겨먹을 때에 성장은 끝이 난다
.
이게
,
대런 애쓰모글루가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에서 밝히는 일이다
.
예수를 따르는 사람의 기본인 타인의 목소리 듣는 것은 워낙 많아서 뻐기로 과시할 수 없다
.
한국의 원화는 왜 박살나나
!!
답은 뻔하지 않나
?
원화의 이면에 깔린
‘
윤리
’
가 없다
.
사실
,
위안화의 이면에는
‘
윤리
’
가 없다
.
착취적 제도의 그 문화의 윤리는 자유민주주의 윤리가 아니다
.
유신체제는 서민의 고통을 외면했고
,
지금은 시스템 교란과 혼란을 외면한다
.
그때나 지금이나 기득권층은 권력만 바라본다
.
특히
,
제일 골때리는게 있다
. 70-80
대가 된 노인들은 자신들보다
20
세 이상 아랫세대가
, 30
여년 전의
60
대 이상의 사람들의 파워를 한다는 전제를 한다
.
아직도 김일성주의 타령하고
(
아직도 전두환 반공교재는 살아있고
—
좌파처럼 이게 사라져야 한다는게 아니다
.
어떤 교육도 안하고
40
년 이상 흐르고 살아있다고 보는 그 미친 관점의 비판
),
모든 게 강산이 몇 번 바뀌어도 조상숭배 문화로 남아있길 바라는 시각
.
더 나아가서
,
미국은 한국을 국민소득
3
만달러로 보려는데
,
제
3
세계 때 미국 보는 시점을 유지한다
.
이런 모순을 안고 덮어주는 말장난도 이젠 한계다
.
조선일보는 제
3
세계 경제성장 과거를 예찬하며
,
이속에서 한중 공통분모를 보지만
,
세계는 한국 원화에 경제학에 수반되는 윤리 없음으로 원화 폭망을 예상하지 싶다
.
민주화를 믿고 김영삼 문민정부를 믿고 인문학을 했던 분들은
,
그냥 통째로 전부 허무해졌다
.
영어권 친중세력의 전 세계가 모두 사도행전적 공동체라는 관점과는 차원이 다르다
.
유신체제 민정당 지배층 일부와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이
‘
우리는 원래 하나였어
’
라면서
,.......
은밀히 하나가 되면서
,
군사독재 안에서도 나타난 변칙 논리는 원래 좌익의 거였어
.
이러는 이면에서는
,
유신체제 때에 권력중심 상명하복으로 고도의 팀 단합 행위의 저속한 미디어였다
.
영남유교에 기반한 유신체제나
호남유교
(
호남동학
)
에 기반된 김대중체제나
본질은 성경의 기독론 없음
!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에서 논하는 그 기독교 표현은 전부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행위
. (
맹자 조상신에 성령 하나님이란 궤변
!!)
한국 지배층은
1920
년대에 거대한 민족유일당 움직임을 그리워하겠지만
,
세계사적으로는
<
한강의 기적
>
이란 굿판의 종료
!
로 보이지 싶다
.
제도는 과거로 가고 성장만 미래로
?
그 엇갈림의 결과는 결국은 수렴한다
.
그 책임은 누가 지나
!
누가 지나
!
누가 지나
!!
[
질문
] “
조선일보
”
의 친중은 군사정권 기득권층의 세계관으로서 자유진영 공부를 의도적으로 안하고
,
자유진영과 군사독재 및 공산주진영까지를 전라도식 대동세상으로 하나다
.
조선일보 기준으로는 대화가 되지만
,
외부는 극악한 황당무게를 선물하는 장면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23/VVQ6LWS2O5D6NP7HFH6JKU6TOQ/
핵심은 이겁니다. 지금 군사독재 때 과학기술 담론을 소환하고, 중국도 그 맥락이라는데, 실제 지금 과학기술은 정치인문학과 연결. 또, 군사정권 때 양적 성장 대동!! 그런데, 지금 세계는 경제에는 당연히 윤리 수반. 아니면 짐바브웨? 군사독재 때 그 관점은 김대중 민주당이 굉장히 증오했죠. 그런데, 이제 한통속되니까, 비판을 안해요. 그러면 정말 가해자가 아닌 일반인들에 민주당 지지자들은 화살을 바꿔서 겨누죠. 씨족신앙 조상숭배 문화를 기반한 경제성장이 되고, 자유진영도 되고, 공산진영과 대화도 된다. 이젠 정말, 이게 아닌데. 미국 핵심권력과 한국국민이 동시에 미치고 환장하는 부분일 겁니다. 한국인은 참고, 참고 ...... 조선일보세력은 1920년대 민족유일당 신간회 사건의 후예입니다. 지금, 그렇게 군사독재 세력과 민주당 세력이 원팀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보면서, ...... 아! 그때 이런 식이었겠구나. 지금 지배층의 과거향수로 국민 허락안 받고 다 과거로 돌렸는데, 이젠 지속불가능한게 훤히 보인다는 겁니다. 사회지배층이 자유진영 교과서 지식의교과서가 옳다. 자기들의 조상숭배로 왜곡된 게 틀렸다고 말해줘야 사회가 소통이 됩니다. 중국식 성장, 중국식 과학기술.이게 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그 중국식 성장의 과거에 군사독재 보인다? 그게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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