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작가론이란 우상숭배에 관하여(클로드 ai 답변 있음)
매일정성스럽게
2026-03-23
목록으로 건너뛰기
‘
작가
’
라는 우상을 논하는
‘
작가론
’
의 문제를 금해야
,
한국사회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
지금
, k-pop
으로서 쏟아지는 노래 파악하는 대형기획사 프로듀서의 몫과
,
문단에서 쏟아지는 작품 읽는 문단 좌장의 위치는 비슷하다
.
대형기획사 프로듀서와 연예인의 줄세우기로 나타나는 기능을 쉽게 표현으로 이해한다
.
요즘
, kpop
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무속신앙과 한국무용
,
국악의 용어를 대량으로 끌어서 쓴다
.
박진영이 놓친 가수
,
이수만이 놓친 가수 이야기 나온다
.
박진영이나 이수만의 감수성으로 읽은 가수의 실체와
,
시청자들이 다르게 읽어서 뜨는 가수의 경우와 비슷한 일이 발생한다
.
한국의 문화계는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밀어주는 백낙청 사단이 꽉 쥔다
.
그 파벌에 안 맞는 쪽은 발도 못 붙인다
.
원불교 백낙청 기준의 흑백 논리에 안맞는 이들이 있다
.
한국
,
일본 등 유교문화권으로
,
어느 문화영역에서 선후배 줄세우기가 있는 영역에서만 있는게
‘
작가론
’
이란 장르일 것이다
.
한번 승자 구조로 짜여지면 좀처럼 반론이 어렵다
.
유교문집과 붕당 구조로 짜여지고
,
그 씨족마을 중심의 안과 밖이 나뉘는 구조는
,....
조선왕조 실록의 왕 중심주의와 그 안과 밖이 나뉘는 유신시대 유교원리와 다르면서 본질은 같은 원리를 갖고있다
.
이미
, 1990
년대 한국문화계 자체가
‘
언어
’
와
‘
사회
’
문제에 매달린 바 있다
.
유신시대는
6.25
참전용사가 자신들의 참전신화를 깨뜨리는 것을 뭐라하고
,
지난
30
년은 일제시대 항일운동에 매달린 지배층 메인 귀족가문들 기준으로 순수문학에 매달린 영남에서 변두리 기준의 듣보
(
그들 기준
)
가문이라는 배제의 논리가 작동한다
.
작가
...
라는 눈에 보이는 유교원리로 줄세우는게 아니라
,
작품에 담긴 언어
,
그 언어에서 작가가 만난 사회와 동시대상에 주목하는게 원만한 정답이 아닐지
?
유신시대에 지배언어는 국가였고
,
조선왕조 실록 임금이 키워드였다
.
유신시대의 임금강조는 서민 민생을 압도하고
,
김대중체제는 당파중심유교의 구성분자는 귀족
(
저렴한 모드로는 영웅
)
이고
,
이 기준의 품평이 압도한다
.
으리으리한 귀족님네 당파싸움은 법치 시장경제의 이성원리를 압도한다
.
작품론으로 문학의 미적 체험의 주관적 영역에 대한 이성적 표현이 중심이 되고
,
작가론을 안 다루는 영역이 될 때만
,
순전히
“
인맥
”
유사한 논리가 없는 공정한 작품성만의 평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본다
.
유신시대에 박종철
,
전태일 등 음지의 원리를 만든 조선왕조실록 기준의 임금 중심 권력집중 논리와 다르면서
,
똑같은
‘
지역 유교
’
논리
(
이번엔 호남
)
가 얹혀지는 모든 표현은 쓰여지는 동시에
,
음지의 발생이 자연히 끼어갑니다
.
한국사회의 비극은 이 주장은
ai
도 다 알아듣고
,
한국의 민주당 지지자들도 다 알아들을 거 같은데
,
보수진영은 아무도 못 알아들을 거라는 점이겠습니다
.
‘
작가
’
를 우상화하는 흐름은
,
유신시대의 국가 우상과 다르면서 똑같은 기능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 ‘
작가
’
에서
‘
작품
’
에 표현된 언어 이면의 사회로 초점을 옮기지 못하는 한
,......
인맥으로 성공을 만드는 것이 작품을 앞지르는 문제와 이면에 깔린 자의적 배제도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
연예인을 아이돌이라고 논하는 한국의 문화계 관습처럼
(
문화계는 무당에 얽힌 문화체험을 그냥 한국음악에 끼어서 씁니다
),
우상과 얽혀지면 이성적 판단이 붕괴됩니다
.
작가론은 우상숭배다
.
개인의 오래된 생각에
, ai
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
-----------
----------
사실
,
냉정한 말로 한국의 인문사회학은
90%
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만든 출판물입니다
.
그런데
,
텍스트가 그래도 읽는 사람의 시점이 달라지면 다른 의미겠죠
. 70
년생 삼류대 비운동권으로서
,
그 시절 좌익출신 사회과학 읽은 사람만큼
,
그 영역을 쫓아읽었다는 증거는 다 알겁니다
.
그러나
,
그 분들에겐 시점이 달라서 보수이고
,
그리고
,
보수유권자에는 민주당 쪽이 낸 자료들을 따라 읽어온 사람으로
,
탈 씨족주의를 했다는 의미로 볼 겁니다
.
여기서
, 1987
년 민주화의 약속이
‘
탈 씨족주의
’
가 맞지 않나
?
인문학이 앞서되
,
징한 호남씨족주의가 있는 민주당
.
인문학이 쳐지되
,
영남씨족주의가 있는 국힘당
.
여기서
,
대런 애쓰모 글루의
[
국가란 왜 실패하는가
]
의 제도경제학 입장에서 착취적 제도로서
,
영남 유교로 만든 유신체제이든
,
호남 유교 혹은 호남동학 신앙의 지배체제이든 다를게 없다
. (
사회구조적 독법
-
씨족주의 해당없음
)
‘
붕당진영론
’
은 못해먹을 짓입니다
.
유신시대의 박정희 전두환 충성 하는 이 경상도식이면
,
붕당진영론은 전라도식으로 다르면서 똑같은 일입니다
.
인문학의 진실
,
기독교신앙의 진실 따라가는게 편하고 쉬운 길이지 싶죠
.
일베로
14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6-03-23_224814.png
113.7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29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