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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불가능한 부동산 부채공화국이 붕괴된다는 사실보다 무서운 것은(경제위기에 노답이면서 세금폭탄공화국 할 거 같은 예감)
매일정성스럽게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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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불가능한 부동산 부채공화국이 붕괴된다는 사실보다 무서운 것은(경제위기에 노답이면서 세금폭탄공화국 할 거 같은 예감)
1)
유신체제
= ‘
영남유교
’
와
‘
서양법
’
의 이중질서
.
조선왕조 실록의 왕조 사관이 곧 국가주의로 덧입혀지는 논리
.
영남유교 질서에서 나타난 왕의
宗家
로 특권지대와
,
일반인 배제 영역을 만드는 논리
1
인 왕 중심주의에 반대되는 이들의 제도권 입성 막는 주의
.
2)
김대중체제
(
김영삼 정권 이후
30
여년
) =
호남유교
(
호남동학
)
과 서양법의 이중질서
.
유교 문집을 중심으로 사는 선비제사와
,
그 유교붕당연합이 민주화로 덧입혀지는 논리
.
호남의 당파 중심 유교에서 제후의
分家
로 특권지대와
,
일반인에 소외된 지대를 만드는 논리
.
지배 당파에 반대되는 어법의 제도권 입성을 어렵게 하여
(
금지는 아닌데
,
사실상 막힘
),
제도권에 지배당파의 어법만이 통하는 사회
.
유신체제는 붕당 중심의 무정부 상태를 억누르는 의미로서 권위주의를 소환한만큼
(
무정부 상태가 있다는 진단만 긍정해야
,
독재란 처방은 부정
)
전국에 단일한 어떤 논리 규범을 전할 수 있다
.
물론
,
독재라는 전제로서 전국이 통합된 사고는 그 자체가 민주정치로 긍정적인 상태는 아니다
.
유신체제의 경제어법
-
한상진 교수의 관료적 권위주의 논리를 확장한
1985-87
년 백낙청 사단의 사회구성체 담론이 상징적
.
-
미국의 후원을 받는 왕중심 유교 논리로서
,
수직봉건적 경제질서를 취한다
.
지배세력 어법에 한하여 대구경북 왕권제 유교와 경제 질서가 같다고 설정하여
, 1
인 중심 법치
,
경제
,
정치
,
사회
,
윤리로 나아간다
.
김대중체제 경제어법
시천주 인내천 동학 어법으로
,
귀족만 믿고 시장에 부채 담보투자로 뛰어들게 하고
,
나타난 이익
(
유신체제는 대놓고 특권지대를 설정했지만
,
김대중체제는 경제학 이론과 사회과학을 아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
따라서
,
보수진영 인문학을 최대한 파괴해야
,
일반인에게 지배구조를 숨길 수 있다
.)
을
,
그레고리 핸더슨의
[
소용돌이의 한국정치
]
에 나타난 기회주의 동심원처럼 이익 먹는 공식을 간다
.
세기에서 서원
(**
기념사업
, **
기억 사업
)
을 주축으로 한 조선왕조 지배붕당이 알차게 관을 독식하여 뽑아먹고
,
채무불이행으로서 일제에 나라를 파는 일까지 나타난다
.
유신체제의 존재 방식
—
최고 지도자
1
인의 기독교신앙의 자기 제한없음
.
오히려
,
귀족들 본래의 엿장수 맘대로 심리를 북돋기 위해서
,
최대한 원칙에서 벗어나야 했다
.
유신체제는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의 음지를 보자고 아무도 안했다
.
왜냐하면
,
권력을 통해 얻는 이익을 유지하려는 이들이 셌기 때문이다
.
김대중체제의 존재방식
–
귀족들은 자기가 하늘
天
을 원했다
.
시장경제 본래의
‘
제도적 경제학
’
의 제도 논리를 타인이 만든 질서로 본다
.
국민이 사실을 모르고
,
영어권 진보가 계속 속아주는 방식에서만 존재하는 지속불가능한 원리였다
.
김대중체제는 전국민적으로 소득보다 지출을 많이 하는 허세적 소비와 과소비가
,
지속되고 그 지속이 시스템저으로 지속됐다
,
그 속에서 이익 먹는 층은
,
유신시대 막판과 심리가 붕어빵처럼 똑같다고 추정한다
.
결국
,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는 사실은 똑같이 그레고리 핸더슨의
[
소요올이의 한국정치
]
가 거론하는 기회주의정치이거나
, 80
년대 후반의 천민자본주의 원리를 가진 이들의 시즌
1,
시즌
2
의 차이 정도라고 볼 수 있다
.
실제로 이재명 민주당에 유신체제 기득권 일부가 끼어있음은 다 아는 지경이다
.
유신체제 극복하는 민주화단체들의 어법
1
인 경제
, 1
인 법치
, 1
인 정치
, 1
인 사회
, 1
인 윤리 등등
.....
이것이 아니라고 하는 어법으로
,
1
당 경제
, 1
당 법치
, 1
당 정치
, 1
당 사회
, 1
당 윤리 등등으로 나타나며
,
직설적으로 말해서
1
인 전두환시대
(
유신체제
)
에서
<
집단 당파를 이룬 전두환
>(
김대중체제
)
로 바뀐 시대로 볼 수 있다
.
여기서
,
심각한 문제점이 나타난다
.
경제학이 존재할 수 있는 기본토대인 제도 자체를
,
이건 전라도가 만들었나 경상도가 만들었나
,
우리가 안 만든 것은 다 엎어버리자
.
이런 추세가 나타났다
.
여기서
,
그들이 권력을 순순히 내려놓을까
?
그들이 순순히 기득권층 구조조정 먼저할까
?
대런 애쓰모글루의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에서 김대중경제학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로서 보여준다
.
문제는 순순히
‘
우리가 잘못했어요
’
하고
,
그렇게 주장할까
?
요점은 간단하다
.
유신체제는 여기는 한근에
400
그람
,
여기는 한근에
600
그람
,
여기는 한근에
700
그람
.
이 상태를 독재로라도 통합해야 했다는 게 권력 홍보용이었다
. 87
년
6
월은 권위주의 없이 법치주의를 지킨다고 했으나
, .....
사실은 그렇게 사람을 유도하여 호응을 만들고
,
그 이후에는 각 마을마다 각각 다른 입장으로 갔다
.
부채로 부동산 띄우고
,
그로 인한 돈 복사에 중독됐다
.
그 부작용을 권력 쥔 계층 밖으로 전가하는 일이 반복됐다
.
유신체제는 서민의 음지를 외면하고 박정희
,
전두환 임금충성 어법으로 정주행하며
,
그렇게 함이 권력 이득으로 나타났다
.
김대중체제는 지금이 상징적이다
.
대공황이라고 영어권은 유튜브에서 경제위기로 반복
,
반복하는데
,
한국은 버블 붕괴는 누군가 다 막아준다거나
,
절대로 책임 안진다는 조건으로 권력 따먹기 당파싸움이 많다
.
[
질문
]
한국정치인들은 경제위기 극복 리더십으로
,
디레버리징 이후의 한국 사회의 희망 제시를 하는게 보일 수 있을까
?
19
세기 노론역사 소환하면서 이익쟁취하고 손실은 모조리 일반백성전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기억
.
그리고 유신체제에서 특권층이었으되 지금은 구현 불가능한 부분에 집착하는 논리
.
둘다 아무 상관없는게 경제학이라고 논하며 하는 리더십 권력은 한국에서 가능할까
?
김대중의
imf
극복은 전두환 민정당 국가교육의 잔재가 남았기에 가능한게 컸다
.
그 잔재가 완전히 사라진 지금
,
한국에서 경제위기 극복리더십은 가능할 수 있을까
?
일베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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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 댓글 0
동양이나 서양이나 곧 '왕=정부'더라. 왕 신앙이 언제나 518% 세금 폭탄공화국이고, 곽상도 이재명 스러운 이들의 대향연에 국민등쳐먹는 게임이지. 왕 신앙 척결운동이 중요!
추천 0 · 댓글 0
윤석열로 정권교체 하고, 정세현 처벌하고 그 판결문 들고 박근혜 탄핵 무효가자. 또, 정세현 처벌하면 세금폭탄공화국을 강요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짐! 개꿀!!
추천 3 · 댓글 0
후천개벽 동귀일체 주장하며 '국가는 당신들에게 뭐뭐 해주겠습니다" 공약하면, 개시발새끼 하고 대갈빡 깨야해. (그거 대주느라 부동산세금폭탄공화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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