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소개했지만, 올해도 소개할게요.
겨울 여우 정말 귀여워요.
자오 여우 마을.
위치는 센다이에서 남서쪽으로 약 60km 정도.
자오 연봉의 해발 약 500m 정도에 위치해 있어요.
약 100마리의 여우를 방사 사육하고 있는 테마파크입니다.
동물원과의 차이는,
동물원은 우리 밖에서만 동물을 볼 수 있는 반면,
여우 마을은 사람이 우리 안에 들어가서
가까이에서 여우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입구.
성인 1인 1500엔 (약 15,000원 정도)
안에 들어가면 간단한 설명을 해줍니다.
・혹시 물려도 자기 책임
・음식물 반입 금지
・여우에게 손을 내밀지 말 것 (물릴 수 있음) 등
여성의 경우에는 추가로
・가방에 음식물이 들어 있는지 확인
・귀엽다고 해서 만지지 말 것, 너무 가까이 가지 말 것
등의 주의를 받았습니다.
여성이 무심코 가까이 다가갔다가 물려서 다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안은 이런 느낌입니다.
그 거리에서 앉아서 사진 찍는 건 위험하네요.
물려도 난 몰라요 ㅎㅎ
위에서 먹이를 주는 장소입니다.
나도 도전해봤어요.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