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트 안봄, 뉴스 안봄, 호재°악재 관심 없음.오로지 가격만 봄. 자기만의 기준으로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팜. 이런 무지성 단순계가 시장주도세력이 되고 있음.원인은1. 갈 곳 잃은 유동성이 폭발함, 강력한 대출 규제로 거의 부동산 거래 불가, 비트코인 변동성 사라짐, 금은 이미 너무 올라서 진입장벽 높아짐. 지금 갈 데가 주식시장 뿐2. 전쟁 터지기 전까지 지난 1년 증시가 거의 우상향만 함, 실제 돈 번 애들 주위에 꽤 있음. 미참여자들 포모심리 자극. 식당 아줌마들 주식얘기하고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예금깨서 현금 들고 증권사 객장 몰림.3. 코스피 5천 만든다더니 진짜네, 정부에 대한 신뢰? 지방선거 전까지는 증시를 부양할거란 믿음. 덤으로 고전적 방법인데 삼전 30 하이닉스 170 온갖 장미빛 목표 주가 넘쳐남.그럼 이제 어떻게 될까?아마 전쟁만 아니었어도 7천도 뚫었을 기세였긴 해. 요새 시장 보고 있으면 정말 외국인이 개미들 영혼까지 털어먹고 있는게 보이는데, 줄듯말듯하면서 결국 독극물 음료수만 먹이고 있는데, 무지성 개미들이 이렇게 벌컥벌컥 마실줄 아~예측의 영역이 아님.아니면 그냥 급격한 변동성이 주는 도파민에 중독된 거일수도 있고, 암튼 환율이 최대변수. 1500 원 넘었는데 이제 관리도 포기한거 같네, 뭐 전쟁광 트럼프 때문이라고 하면 되니까.외인 입장에선 1년사이 역대급 수익률 달성했는데 환율이 저래 오르면 도로아미타불이니 포트폴리오 조정도 하고, 게다가 던지면 던지는 대로 다 받아주니 아 생각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