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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von 김미영씨의 김영환씨 위장전환론을 비판한다. 그게 설령 맞다 해도, 조갑제기자나 조선일보 비판이 먼저이고, 김영환씨의 위장전향 입증은 사실상 입증무의미다.
모쏠행님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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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 ‘
무제한적 국민 부채 유도
’
로 이루어진 자본시장 팽창이 대공황 혹은 그에 연결되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서
‘
금융긴축
’
들어가면
,
운동권 지배세력의 잇권이 축소되겠지만
,
그동안의 세계 현대사에서
‘
자기희생적 구조조정
’
은 국민이 결집하지 않는 한 세계의 지배세력이 대부분 외면했고
,
부동산 부채공화국으로 부풀어오른 자본시장 위에 서 있는 지배층은
,
자기희생적 구조조정은 더욱 외면하지 않겠는가
?
<
배경설명
>
:
관료적 권위주의
(
한상진
).
유교자본주의
.
영남 유교 왕권제로 왕의
宗家
지역에 이익집단을 설정하고
,
강력한 배제주의를 취하는 시스템
.
:
대중참여경제론
(
천도교경제학
)
에 입각하여 유지됐는데
,
노무현 정부 때 후진타오 정부와 교류로
“
중국적 자본주의
”
로 민중의 무제한적 부채를 유발하여
,
귀족 지배층 연합
(
중국은 공산당
)
만을 신뢰하라는 분위기를 냈다
. ‘
제후의
分家
’
영역의 종법제 구조가 잇권 지역을 나타낸다
.
중국은 자본시장 붕괴 이후에 일당독재 노선으로 돌아갔다
.
한국은 법치질서에서 중국적 자본주의가 금지가 된 법제인데
,
국민 멍청화를 주도하여 지배층이 임의적으로 추구했다
.
글로벌 금융위기로 자본시장이 붕괴되면
,
민중의 부채남발로 지어진 자본시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
증세 남발을 할 것인가
? (
사실상 더불어 민주당을지지 안하는 유권자층에 부담전가
)
아니면 자기 희생적 구조조정을 할 것인가
?
두 번째
,
권위주의 청산은 왕의 종가 영역의 특권 이익지대를 설정하는 유신체제 지배이데올로기로서 영남 왕권제 유교 문화교체 운동과 이어졌는데
,
이에 준하는 차원으로 김대중체제의 무제한적 국민 부채 남발 유도로 작동하는 시스템 교체는 한 당파를 이룬 귀족연합의 잇권지대로 권력을 고정하는 원불교
,
증산교
,
천도교 등 동학신앙의
‘
대동세상
’
과 연결되는 교리의 정치적 실천
(
교정쌍전
)
을 통해 나타났던 것의 교체를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
?
다시 말해서
,
마르크스주의가 전혀 없고
,
주체사상 김일성주의가 전혀 없는 순수한 중국식 농촌마을 종족신앙 자체가 공산주의적으로 작동하여
,
국민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고 이에 대해서
‘
국민
’
은 자유민주주의
‘ ’
법치주의
‘ ’
시장경제
‘
만을 동의했다며
,
아니오 하는 집단운동이 필요하지 않을까
?
세 번째
, 2026
년에 김일성주의자 김영환을 의심하는
von
김미영씨의 생각은
,
제
2
의 지만원이나 제
2
의 윤석열 비상계엄 같은 시대착오적이라고 봄이 타당하지 않나
?
주체사상 김일성주의 연구의 신일철 교수님 저작을 본 사람들은
, 2010
년 이후 정세현 통일부의 패러다임 전환에서 당혹해할 수 밖에 없다
.
그러나
,
대부분의
<
한국공산주의 운동사
>
자체에 수록된 동학신앙으로 조선공산당 했다는 것의 뿌리를 복원하는 것에 반대할 수가 없다
.
오히려
,
더 깔끔하게 모든 논리가 해석된다
.
엔추파도스란 말도 언어낭비다
. <
프락치
>
나
<
제
5
열
>
이란 말을 쓰면 몰릴까봐 엔츄파도스란 말을 쓰는 게 황당하다
.
김영환은 주체사상을 긍정했던 과거가 있다
.
본인은 생생하게 기억한다
.
김일성주의자 김영환이 공안당국에 구속됐을 때
,
필자는 그때는 기뻤다
.
그리고
,
북한인권운동으로 전향했다고 한다
.
그런데
, von
김미영씨는 그 전향이
<
가짜
>
라는 말이 의미다
.
그러면
,
북한인권운동이 가짜였다는 말이 된다
.
더 나아가서
,
공안당국에 구속됐다가 풀려난 김영환씨를 제도권에 포섭한 세력은
,
워낙
’
북한인권담론
‘
의 책임자가 워낙 뻔
~
하기에
,
조갑제기자가 포함안됐다고 보기 어렵다
. von
김미영씨가 김영환의 전향이 가짜이며
,
위장취업 같은 방식이라고 한다면 그게 사실이라고 쳐도
,
김영환씨보다는 조갑제씨의 불법행위 입증이 먼저가 된다
.
더 나아가서
,
조갑제씨의 북한인권론은
1994
년에 서준식 서승씨의
4.3
인권론과 연결된다
.
그런데
,
서준식
·
서승과 조갑제는 정반대편에 있지 않았다
.
대구경북 증오심으로 대동단결하되
,
미시적으로만 분열한다
.
따라서
,
위장취업은 김영환씨 이전에 조갑제씨 부터가 논의돼야 했다
.
더 나아가서
,........
김대중과 김영삼은 민통련이란 통일전선 조직을 기반으로 후보단일화를 한적 있다
.
그리고
,
삼당합당부터
2003
년까지 완전히 별개인 척 했던 시간이 있다
.
그리고
,
다시 옛날 분위기를 복원했다
.
비유를 하자면 이러하다
.
미국으로 비유하여 촘스키 추종하는 집단이 미국 공화당의 상당부분을 장악하고
,
전통적인 지지층의 지지심리와 정반대로 가게 하고
,
지지할래면 지지하고 말래면 말라는 분위기가 나는 장면이다
.
민통련이란 통일전선 단체로 연대했던 과거와
, 1994
년부터
2003
년까지 별개처럼 생활했다가 사실상 처음으로 돌아온 전제로 치면
,
이 뿌리를 외면하고 있다
.
조선일보 세력은 모두가 알다시피 민족공산당
(
민족유일당
)
신간회 세력이다
.
그 중 다수파가 남로당이요
,
소수파가 이승만에 줄 선 세력이다
.
이들끼리 연합해서
,
보수유권자의 의지를 허무화시키는데 의기투합하면서
,
형식적인 가짜 양당제를 추구한다
. (
엔츄파도스란 말 필요없이 조선일보 자체가 국민몰래
,
조선일보와 연결된 일당독재 이익
?
이런 것에 매달리고 있다고 봄이 맞다
.
그렇기 때문에
,
일제시대 항일공산운동역사를 단절의 역사로 안 보는 것이다
.)
이 구조는 동학신앙 천도교 원불교 증산교에 깔린 대동세상 종교상징의 정교일치 실천으로서 이데올로기 작동이지
,
주체사상이 아니다
.
이때 김일성주의자로 불렸던 이들은 대부분
, ....
동학신앙을 중심으로 친중파로 바뀌거나
,
반 이스라엘
(
친 팔레스타인
)
코스프레 하고 다닌다
.
대부분 상식은 불법을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고
,
사실을 증명하는 영역에서 비판이 돼야 한다
.
그 뿌리에서 씨족적 의미로 나오면
, <
혐오
>
나
<
자의적 차별
>
이란 평가를 받기 쉽다
.
위장전향이란 입증도 매우 어렵고
,
그렇게 보이는 현상을 따지면 김영환씨보다는 조갑제씨
,
더 나아가서 현재의 정치구조를 화가처럼 그린 윗선이 더욱더 큰 책임이 있다
.
또
,
윤석열 비상계엄처럼 오히려 꺼낸 쪽이
,
비판하고 싶은쪽을 더욱 강화시키는 자살골 효과가 난다
.
네 번째
,
중국적 자본주의
.
귀족연합 당파만 믿고 부채만 늘리라고 하는 상황에서
,
운동권들의 변질도 심각하고
,
보수층의 멍청화도 심각하지 않나
?
한국은 모든 채널이 예능
,
음악
,
먹방
,
등 노는 것과 쾌락중심이다
.
수입보다 압도적인 지출을 해야만 한국사회에서 사람 대접받는다
.
필자처럼 수입 이내에서 지출을 하면
,
결혼과 연애를 포기하고 살아야 한다
.
문제는 결혼과 연애를 포기하고 살아간 사람들에게
,
경제가 위기가 오면
<
왜 감히 부채를 안 지고 근검절약하고 살았냐
?>
하며
,
근검절약하고 살아간 죄
!
라고 세금폭탄 맞는게 무섭다
.
글로벌 금융위기라면 당연히 구조조정에서 사회붕괴 없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는 사회도덕을 걱정해야 한다
.
그래야
,
사회지배층이라 할 수 있다
.
아무도 안한다
.
운동권들도 자릿싸움위주로 진리를 변조하고
,
보수층은 좀처럼 인문사회학 공부부족을 채우려는 의지가 없다
.
유신체제의 관료적 권위주의는
<
서양근대성
>
과
<
영남 왕권제 유교
>
의 이중질서다
.
지난
30
년
(
김대중체제
)
의 중국적 자본주의는
<
서양근대성
>
과
<
호남의 당파중심 유교
>(
호남 동학
)
의 이중질서다
.
진지하게 지금 중국적 자본주의
(
주체사상이나 마르크스주의 없는 유불선 신앙으로 만든 공산주의
)
로 고통받는 보수층의 상황이 감이 안 오는 것이다
.
유신체제의 관료적 권위주의 로 강한 배제주의는 청와대 왕궁사의 인기를 배제했다
.
김대중체제에서 중국적 자본주의로 자본이득 운동권 몰아먹기 체제에서는 이 이익의 영역 수혜에
,
영남 귀족 낑겨주네 마네는 별로 인기가 없음이 당연하다
.
보수유권자는 유권자를 대변하기에 공부가 부족하거나
,....
유통기한이 너무 너무 지나서 썩고 곰팡내
(
세상에
33
년간 독주하는 논객이 어디있나
?
조갑제씨 말이다
)
가 나는 경우에 있어서
,
진영론으로 부족한 능력을 억지로 치켜줄 이유가 있을까
?
von
김미영씨의 보수정치사이트에 퍼져 있는 의견을 그대로 진영론으로 믿고 퍼뜨리면
,
김미영씨가 완벽한 논증이라고 믿은 사람만 다치지 싶다
.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된다
.
서부법원 사태에서도 전광훈 맹신
.
전광훈은 조갑제 용어 맹신
(
조갑제의 어휘는 문익환 목사와 김대중에 이어짐
).
진영론으로 맹신하며
,
능력이 부족한 이들을 검증없이 띄움은 정당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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