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도 넘는 패드립 같은데? 위안부 모욕까지? 씩 웃는 모습 보고 온 몸에 소름이 쫙...전형적인 싸이코패쓰 같애 아님 미친년이거나...바로 옆에 16세 딸도 있는데 저런 말을...애가 불쌍해 하긴 그 애도 욕 찰지게 잘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