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서 창가로 사람들이 몰려있고
창문으로 보이는 사람말고 뒤에서 창문으로 나갈사람들이
숨이 막히는걸 침고 기다리는 절박한 상황인데.
사다리차가 2층 창문에 사다리를 대었는데
사다리 길이아 2층에 닿질않아
새상에 천지에 이엏게 짧은 사다리차가 어디 있어.
대체 뭘 가지고 간거야.
이제 팔이 힘이 빠지고 뒷사람도 살려고 미니까
마지못해 떨어지는데 매트가 없어
아니면 서너명이서 잡아주든가.
소방서도 이거 미쳤나봐.
그리더니 또 불도 안끈데
왜 그러니까
나트륨이 있으면 불이 더커진데.
그리고 물을 뿌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높은 건물이 아니잖아
사다리차로 2층 안쪽을 쏴야 되는데 아래서 2층으로 뿌리면
그게 진화가 되냐고?
그러면서 결론은 도면에 없는 핼스장 불법증축되었다.
아파트 계단 자전거도 다 불법이라며.
걸리면 소방법에 다걸리지.
저번에도 모텔화재때도 매트때문에 그렇게 사람이 죽었는데
또죽어?
이재명 이거 어디 갔어?
업주탓이지?
중대재해법으로 또 아작을 내야겠지?
쥐어짜고 사고나고 중대재해법으로 아작내고
그럼 이재명에게 충성을 맹세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