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과 구질구질한 온갖 쓰레기같은
원산지표시 없고 소비기한표시 없고
온갖 불량식품 온갖 잡다한걸 다 가져다가
상인인 자신들이 시골에서 농사지어서 가져온거라고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하고
중국산을 비롯해 외국산 수입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건 다아는 사실이고
건어물, 기름종류, 잡곡종류, 김치종류, 양념종류, 고춧가루, 마늘, 젓갈, 기타 등등등
재래시장가서 뭘 사는걸 좋아하는 노인인 내 엄마는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상인들의 말에 속아서
뭘 자주 사온다. 겉봉지에 아무 표시없고 상인이 싸인펜으로 적어놓은 "국산"
이 두글자만 보고 국산으로 착각하고 국산값을 지불하고 사온다
내 말은 안듣고 사온다. 중국산으로 보이는 고춧가루, 젓갈로 김장김치를 만든다
기분 더럽다.
농촌의 재래시장이면 다르겠지만
광역시급 이상의 도심속 온갖 잡다한걸 갖다놓고 국산이라고 속여 파는 재래시장 상인들이
아주 많다. 그래서 난 집에서 가까운 대형마트 가서 쇼핑을 한다
특히, 농협하나로마트는 거의 다 국산품을 팔기때문에 더 믿음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