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기 조작 선거 여부 끝장 토론 feat. 리준석" 의 사회를 봤던 박상규.
다음 프로에서 자기 방송에 도무지 이유도 알 수 없는 "노란 딱지"가 붙었다면서 어려움과 억울함을 토로한다.
이런 문제는, 비단 "유튜브 코리아" (혹은 구글 코리아) 만의 문제가 아니다. 트위터(X) 초창기 때부터 문제였다.
트위터 때는 처음 가입하면, 자동으로 트위터가 추천했던 인사들이 죄다 국가보안법 위반자 혹은 이른바 극좌, 좌파, 북한에 잠수정 타고 오락가락하던 사람들, 고정간첩, 밀봉간첩, 자생간첩들이었다. 이들을 트위터는 일타 팔로잉 후보로 추천하고 있었다. 아무도 항의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자유가 무너졌다, 법치가, 헌법이...나라가 무너졌다..이러고들 있다.
처음 트위터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이들이 유명인이라서 팔로잉했고,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전교조가 맨날 교정에서 때리던 괴벨스식 세뇌는 트위터를 통해, 게시판을 통해 인터넷으로 퍼져 나갔다.
2. 한국은 "한국말 하는 중국인 심리전 요원(=조선족)"을 대거 받아들였다. 스웨덴이 중동 테러리스트들을 받아들인 것보다 훨씬 더 멍청한 짓이었지만, 그건 자유진영 입장에서의 시각일뿐, 저쪽 좌익 빨갱이들에게는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신라가 당을 끌어들여서 고구려 백제를 작살냈던 것처럼, 이번에는 호남이 중국과 북한을 끌어들여 영남과 영동을 작살내고 있다.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그들중 70% 이상은, 한국을 경멸하거나, 아니면 한국을 중국 공산당 지시에 따라 뒤집어 엎어, 중국의 변방 속국으로 만들라는 밀명을 받고 파견된 책사들이다.
그들이 주로, 공산당에게서 돈 받고 떼로 몰려다니면서 (우마오당) "신고"를 한다. 구글 코리아가 이걸 모르는 게 아니지만, 귀찮아서 그들은 그냥 그렇게 굴러가게 놓아둔다. 공산당에게서, 뇌물을 먹었는지도 모른다.
3. 문제는 트위터 때부터, 아니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태동 때부터 있었던 이런 문제를 아직까지도 자력으로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자유진영의 병신성은 얼마나 대단한가....
박상규는 위 방송에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고소하거나 뭐 그러지는 않겠습니다. 그냥 진실된 방송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옛 중국 고사에... OOOOOOO (군자는 필유인??? ) 뭐 이런 게 있듯이, 저는 그냥 진실된 방송만 할 겁니다"
라고 함. 중국인에게 당해 놓고는, 중국 고사를 인용한다. 대책이 없다... 중국의 5백년 노예들은...
구글 시스템이나 트위터(X) 시스템이나 당사자 주의다. 옆에서 아무리 도와주려고 해도, 당사자(여기서는 박상규)가 직접 구글 코리아에 항의하고 논증해서, 이게 왜 심각한 문제인가에 대해 구글 코리아, X 코리아에 주의를 환기시켜야 했다.
20년이 되도록 아무도 이걸 못하고 있다가 요즘에 와서야 어떻게 법적으로 좀 해결해 볼 방법이 없을까 하고 모색중인 것 같다.
이렇게나 자유진영은 무력하고 병신이다.
그렇게나 비합리적인 억울한 대접과 처리를 받아왔다면, 진작에 이게 해결됐어야 했다. 제대로 된 깨어있는 자유 개인 한 두명만 있었어도 해결됐다.
그런 자유 개인이었다면, 의식있는 깨어있는 개인이었다면, 아마도,
자기 방송을 요약해서 내용이 절대 탄압/제재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걸 논증하고,
한국에 귀화한 중국인들과 북한 간첩, 자생적 댓글부대(드루킹 등 실제 사례를 신문 스크랩) 등이 오로지 합리적인 자유의 목소리만 찾아다니면서 "신고 테러"를 한다는 걸 논증하고,
이런 방식을 개선하라, 고쳐라, 한국 같은 특수 상황에서는 억울한 피해자만 양산시키며, 한국법에 의하면, "업무방해", "부당이득취득죄" 등에도 해당될 수 있으니 조속한 조치를 원한다.
나 하나민 제재를 풀지 말고, 같은 피해를 입은, 앞으로 입을 유튜버들이 묘하게도 아주 특정 이데올로기, 그것도 개인과 시장경제, 자유와 인권을 추구하는 사람과 그런 생각이라는 점에 유의하라, 구글 코리아/트위터/X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탄압하겠다는 건가?
너희들이 그런 식이니까, deep state, 로스차일드 음모론이 팽배하는 게 아닌가. 조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유 유튜버 연합이 국제연합 및 세계 인권 단체, 언론인 단체에 이 문제를 부각시키고, 구글 트위터 사용자들과 연대해 투쟁해 나가겠다. class action, 즉 우리 반 짱들이 각목 들고 너희 사무실 다 깨부수러 갈 거다....
뭐 이렇게 했어야 했다.
박상규가 저기서 질질 짜는 모습을 보면, 정말 한국의 자유진영이 얼마나 무기력하고 무능하며 병신들인가...하는 걸 구구절절이 절감할 수밖에 없다. 고소도 안 하겠대, 구글 코리아와 맞장 뜨지도 않겠단다...그냥 진실된 방송을 계속 이어가겠단다... 아 이 사람아...그럼 네 방송을 보는 사람은 맨날 네 방송 같은 것만 보는 약 50만명에 그친다...더 확장이 안 된다고...
4. 아래는 어느 댓글임.
뭐든지 "상대적"이라고 봅니다.
그런 규제/불가측성/반시장적 조치 등이 마이너스 요인이긴 하지만,
그걸 상쇄하고도 남을 유동성(풍부한 예탁금: 거의 모든 여유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집중되는 현상)과 일부 핵심 산업(반도체, 로봇, AI, 조선, 방위산업, 바이오, 원전, 화장품, K-culture 등)이 세계적 위상을 획득했고,
그에 딸린 중소기업들의 숫자(비중)는 전체 상장사의 무려 11%~12%에 달합니다 (300여개 기업: 가령 삼성-SK하이닉스에 딸린 ISC, 이수페타시스 등등)
이들이 코스피닥 전체 시가총액의 80%를 좌우해요. 이들이 주가지수를 사실상 좌우하는데, 얘네들은 이란 전쟁이나 유가 폭등에도 어느 정도 타격을 받을 뿐, 곧바로 회복될 수 있을 정도로, seller's market 이 형성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한국 반도체가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데도, 반도체 제조 과정에는 헬륨 기체가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이 헬륨을 세계 시장에서 25% 공급하는 곳이 바로 카타르이고, 여기가 지금 미사일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만, 이런 반도체는 이제는 이란이 더 필요합니다. (이란 미사일의 75%가 파괴돼, 이제 이란에 남아있는 쏠 수 있는 미사일은 300개~350개에 불과, 조만간 이란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쟁이 오래 갈래야 갈 수가 없어요.
더구나, 6월에는 미국 LA에서 월드컵이 열리고, 한국은 지방선거. 이건 뭐, 경기를 부양 (주식 시장을 강제로라도 띄워야 함)하지 않을 수 없죠.
님이 지적하신 "부정적 요인"이 분명히 작용하지만, 그걸 짓누르는(?) 긍정적 요인들이 너무나 막강해서, 전쟁 +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시장은 주가 지수 1만 2천 포인트를 향해 달려갈 걸로 봅니다.
1만 2천 포인트는, 리재명을 구속시켜야 달성시킬 수 있는 지점이라고 했기에, 대신 1만 포인트까지는 쉽게 갈 수가 있을 정도입니다. (어떻게 아냐면, 시중 자금 유도성, 예탁금 증가 속도, 그 소스 등을 계산해보면, 주가는 1만 포인트까지 가지 않을 수가 없음)
물론 1만 포인트~1만 2천 포인트에 도달하자마자 거품이 터지면서 IMF 갈 걸로 봅니다만, 그때 리재명 임기 말일 텐데 맞아 죽든지 감옥가든지 나는 상관 안 할 겁니다. ㅋㅋ
아 참!! 어제 미국 시장이 폭락했는데요. 그거 별 거 아닙니다.
선물 옵션 만기일이 미국은 3월, 6월, 9월, 12월 세 번째 금요일인데 공교롭게도 다 겹쳐서 (네 마녀의 날), 변동성이 아주 컸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선물가격보다 현물가격이 더 높아서, 선물 포지션을 취해던 투자자들이 현물을 매도해, 차익을 챙기려 하다보니, 매도 압력이 훨씬 강했고요. (Backwardation이라고 하는데, 이런 건 프로그램이 하는 자동 매매. 일정 조건에 맞으면 기계적으로 무조건 매수 혹은 매도함)
한국은 미국시장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고요. 요즘 미국장과 디커플링되고 있고, 이미 미국 시장 빠져나간 자금은 한국, 일본, 대만으로 갈 겁니다. 지금도 가고 있지만, 대기 자금이 훨씬 더 많아요. 한국 주식 시장에서 가장 쎈 놈이 이른바 "외국인"인데, 이들이 한국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리재명이 잘해서가 아니라, 순전히 그렇게 운때가 맞아 돌아가고 있죠.
이상하게도, 자유진영이 집권하면 운이 최악, 빨갱이들이 집권하면, 최고의 운빨....
하늘도 무심하시지..아마도 배신의 아이콘 대한민국에 엿 먹이려는 하늘의 뜻인 듯...한국은 그냥 빨갱이의 나라가 돼서, 좀 굶어죽고 갇혀 죽어봐라, 감옥 같은 데서 살아보라는...하늘의 계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안타깝지만..인과응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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