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임 2천만원 월세없음 엄마가 해줌시발 그런데 이렇게 최악일지는 전혀 상상도 못함겨울에 옥상에 수도관 얼어서 12일간 물 강제 단수됨고운까막노래기 콩벌레 바퀴벌레 나와
나 이사오자 마자 집 바로앞에
목공 업장이 새로 생김 존나 개어이가 없다집 바로 앞에 목공 업장 소음잇어 토요일도 가동중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랄염병하는소음 들림
창문 활짝열고 방음 하나도 안하고 함아래에서는 밤낮으로 고양이가 괴상한 울음소리 냄알루미늄+나무창문이라 단열 방음 전혀안되고 밖엔 개따뜻한대 집안이 더 추움 집안이 냉장고 안에 들어와 있는거같음
기름보일러라서 겨울에 기본물온도 남극시베리아얼음 물 온도
(똥싸고 손씻기도 싫음)
화장실 너무 춥고 샤워할때 뜨거운물 나왓다 찬물나왓다 개지랄해서 샤워도 하기싫음 (기름보일러 무조건걸러 물에서도 기름냄새나는거같음)
집주변이 싹 다 석면슬레이트 지붕으로 둘러싸여잇음
창문열고 환기해도 폐암걸릴거같음
또 옵션으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해준다더니 와보니까 하나도 없엇음 그래서 냉동실도 없고 세탁기도 없어서 얼음 냉동식품 아이스크림도 못쳐먹고 샤워할때 손빨래하고 잇음 이불은 아애 못빨음
고운까막노래기 벌레는 죽이면 말로 형용할수없는 개족같은 냄새가 나는데 바퀴벌레는 죽엿을때 냄새라도 안나지
이개새끼는 죽으면 개족같은 냄새 나서 1마리 눌려죽이면 온집안에서 냄새나서 바퀴벌레보다 혐오스러운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