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200미터 거리에 있는 경쟁가게 노인네
허구한날 아무것도 아닌걸로 구청에 신고해서
사람 노이로제 걸리게 만들더니
결국 지가 아파서 쓰러져서 가게문도 못여노
지 아들 보다도 20살 가까이 어린 사람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고 싶을까 라는 생각을 매번 했었는데
결국 지가 쓰러지노 노인네 심보좀 곱게 쓰지
가게도 내놨다는데 안나가더라
착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