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레이건 공항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라운지가 열었다길래 구경가봤슴. 근데.. 밥은 그냥 일반 싸구려 호텔 조식 수준이고 사람 꽉 차있어서 한바퀴 휙 둘러보고 나옴. 사진 찍기에 민망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더라.
역시 열심히 미사일 팔고 다니는 영감님이 캐피탈원 라운지만 가는 이유가 있었슴.
역시 양복입고 다니는 씨니어 매니지먼트 미사일 아재 하는대로만 따라하면 되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슴.
생각보다 미국 보궐선거는 큰 영향없이 먹을 놈이 먹는 판도로 끝나는거 같노. 역시 뉴스는 지들 좆대로 보여주고, 쓰고싶은 대로 글 쓰는게 요즘은 더 심해진것 같은 선거철임. 국민들의 정치 성향이 양극화된게 보이지만, 누구 말따라 선거권도 없는 사람들이 더 지랄이라 믿을건 스스로 판단하고 정보 분석하는것 뿐임. 뉴스 그대로 따라 믿고 읊는 사람은.. 멀리하는게 좋을듯.
뉴스를 보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그 이유를 설명 못한다면 정치병 걸린 틀딱임.
그나마 다행인건, 미국의 경우 좌고 우고 미국에 해가 되는 외부의 적은 강력하게 죽여버리는 마인드가 탑재되어있어서, 내부에선 크게 판도가 바뀌지는 않을듯. 하지만 미국외 국가는.. 모든게 다 바뀔것 같음.
Ps. 미국이 전 세계와 전쟁을 해도 이길거라는걸 모두가 알고, 모두가 예상하는데, 그깟 미사일 좀 쐈다고 전쟁 물자가 바닥났느니 어쩌고하는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 웃긴 새끼들 진짜 세상애 많음. 군대 갔다온 놈들도 그 정도 밖에 생각을 못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0.1% 통치자와 10% 노예, 그리고 동물이 지배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