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무인교통단속장비나 다기능 단속카메라처럼 교통법규 단속용 장비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지자체 예산자료에는 무인교통단속장비(신호·과속) 설치 1식 1억5,000만 원, 파주시 2026년 신규공사 목록에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무인교통감시장치(후면식) 1억5,000만 원 같은 항목이 보입니다. 예전 강남구 의회 회의록에도 다기능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비 1억372만 원이 등장합니다. 즉 “카메라 몸값”이 아니라 전주·함체·전기 인입·통신 회선·표지·공사·관제 연계까지 포함한 한 지점 총사업비로 말하면 1억 안팎은 충분히 가능한 숫자입니다.
또한 법령상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법규 위반이 빈번하거나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곳에 설치하도록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사고다발지점 설치 예산도 부족하다는 지자체 답변 사례가 공개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망사고 2건 난 지역도 돈이 없어 못 단다”는 말 자체도 현실과 아주 동떨어진 말은 아닙니다.내가 돈을 노리고 사고를 냈다기 보다는사람들이 너무나 당연하게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위반을 하고카메라가 있는 곳에서는 법규를 지키는 의식수준때문에 사고가 잦은거야나는 카메라가 없더라도 확실하게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곳에서는 위반을 하지 않아 물론 초행길 잘못들어서 생기는 위반정도는 있을수도있지그러나 너희는 일단 위반이 습관 되어있고 법규 준수를 한심한 행위로 생각하는 경향이 큰거같아교차로 하나하나 마다 1억씩이면감당 할 수 있겠냐?ㅋㅋㅋ1억 주고 설치하면 유지비는 안들어가냐?그거 하나하나 카메라 영상 정보 저장 및 확인하고 분류하는 작업은 누가 하는데? 그것도 다 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