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상처를 고독을 외로움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에게 글쓰기라는 것은 일종의 나 자신과의 대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 스스로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서 대화하는것 일수도 있지. 그게
ai 인간 친구일수도 있고.
<미술>이나 <음악> 같은 경우도 좋겠지만.
나는 <예술>이라는것은 항상 이야기(Story)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학이야 말고 미술 음악 보다 더 중요한
예술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아무튼 각설하고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내 상처 외로움 고독 절망 분노 정신병을
치료하기 위함 이었고,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을 치료하기 위한 나 자신과의 <대화>라는 개념으로 이해해 주면 좋을거같다.
이만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