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딸 하나 나아서 기르는데 부모님이 엄청 이뻐하신다
내가 어릴적 육아일기쓴 엄마의 맘이 느껴지며 겹치면서 부모님이
딸 보면서 웃으시는것 만해도 눈물이 가끔난다.
70 접어드실 부모님이 좀더 젊으셨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