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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무성파 ‘주호영씨’의 김대중 진영 발 파시즘 낙인을 55년째 찍는 표현을 보면서 드는 진지한 의문
이년살빼도못생김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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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파
‘
주호영씨
’
의 김대중 진영 발 파시즘 낙인을
55
년째 찍는 표현을 보면서 드는 진지한 의문
1) 70-80
년대
‘
주호영씨
’
의 전성시대에 파시즘 이론 수입한 사람들은 정확히 이해했나
?
필자는 서양학문 원래의 상식으로 이해한다
.
주호영씨는 영남 내부의 호남씨족종교로 이해한다
.
그런데
,
실제의 한국수입자측
(
원래 서양사상 아닌
)
에 주호영씨 같은 생각으로 해석할 여지가 넘친다는 것이다
.
즉
,
전라도 동학
+
영남 동조자
=
민주
,
반대편 파시즘으로 면밀히 고려한 판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
정확히 이해하지도 못하고 개념을 소비하는 관습의 일부였다고 본다
.
2)
주호영씨에 인상을 준 파시즘 해석법은
,
왜 재해석되지 못하나
?
70-80
년대의 논객들
(
현재의 초고령 노인들
)
은 파시즘 시대의 저항논리를 춘추전국 제자백가시대 사회로 해석했다
.
그러나
, 1930
년대는
1930
년대 부채의 시대 및 버블 붕괴 여파에 나타난 사회적 질서의 산물이며
,
그 속에서 각 나라의 기독교신앙과 연결하여 필자는 해석한다
.
전라도 동학으로 읽는 어법의 낙인은 전대협의 어법의 군사파쇼 어법의 기원이다
.
이분들에겐 면밀한 서양인문학 상식으로 읽을 때
,
전라도 동학은 못지 않게 파시즘 성격이라는 것을 외면한다
.
필자는 체험적으로
,
운동권들이 군사정권 파시즘으로 비판하면서도
,
실제는 자기들이 더 파시즘적이라고 논하는 것을 보았다
.
에다
,
토르
,
오딘
-
히틀러
, ----
진인 정도령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
.
독일근로자들의 법
,
규칙
,
규범회피
, ----
조선시대 회귀하는 농민들의 서양법 회피
.
3)
더
,
본질적인 문제
.
김영삼 정부는 문민정부다
.
김영삼 정부 믿고 인문학 시작하고 늙어버린 세대들은 도대체
,
언제 학문의 자유를 인정받을까
?
주호영씨가 맹신한 주호영씨가 읽엇을 법한 논리가
,
상당히 왜곡됐다는 것은 상호경쟁의 장이 벌어지면 투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
.
학문의 자유로서 쌍방 크로스체킹될 사람들이 안 보이니
(
실력있는 자가 있으나 보장없으니 안 나옴
),
필자는 그 몫을
ai
에 자주 소환했다
.
그러나
, ai
의 몫이 아니라 사람의 몫이다
.
4)
고쳐쓴 한국현대사 강만길
.
--
강만길이 유신교육 지겹다고 엎어버린 시간보다
,
더 많이 흘렀다
.
우파는 왜 못 고치나
?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 유시민
--
조갑제 정규재 머리 말고
,
각자 영역은 왜 안되나
?
다시쓰는 한국현대사 박세길
-
왜 다시 쓰기가 안되나
?
실제로
,
주호영씨에 강력한 영향을 준 그런 글들이 과거 있음을
,
안다
.
그러나
,
그 해석은 다 다시 쓰여진 언어로 나타나야 한다
.
*)
결국
,
민주화 신화는 전두환 정권 막판에 근대화 논리의 허무화보다 더 처절한 허무주의로 빠지는 듯 하다
.
(
사실 요약
)
1)
실제로 반 영남주의로 쓰여지는 의미로 나타나는 파시즘 해석이 있음
2)
주호영씨가 이거 보면서 생활했다고 추정됨(이렇게 살아온 사람들이 노장층 정치 고관심층에 꽤 된다고 봄)
3)
세월이 너무 흘러서 그 해석이 잘못됐음을 아는 사람이 많아짐(90년대의 20대, 그리고, 그보다 어린세대)
4)
주호영씨가 과거로 돌아가서 이미 책읽은 사람끼리는 안 쓰는 해석을 소환함
.
5)
그런 소환을 꿈꾸는 지점에서는
,
보수진영에서 학문의 자유를 궤멸시키고 뭘 말해도 물개박수 치는 조선시대 노비구조로 만들었기 때문
—
김영삼 정부 믿고 인문학공부한 사람에 환멸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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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마자들이 인기 없는 이유, '대공황'에서 혼자 떨어지고, 재벌과 친중그림 설계도 벗어나고, 김무성 파벌에도 떨어지고.... 선거의 상상력 자체가 없음.
추천 8 · 댓글 0
군사독재 때 김대중 지지자들이 군사독재 국가주의 언어 모두를 불신했듯, 지금은 보수유권자는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파벌과 이어진 모든 언어 불신이 당연!
추천 10 · 댓글 0
국힘 당권파는 절대, 절대, 강성이 아님. '비 김무성파' 를 강성이나 극우로 해야, 김무성파가 중도와 합리가 비춰지는 것임. 조갑제 용어는 전부가 다 술수용어로 쓰면 안돼!
추천 6 · 댓글 0
어차피, 김무성파는 이재명 정부 꼭두각시로 감은 예약된 것이다. 그들의 목표는 경제위기 비용을 보수(비김무성파)와 민주당 친문 계층에 전가.
추천 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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