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방화 용의자가 과거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린 상습 산불 방화범으로 확인됨.
이 남성은 과거 17년 동안 울산 일대에서 90여 차례 산불을 낸 인물로, 2011년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2021년 출소함.
출소 후에도 다시 방화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여 경찰이 체포해 조사 중임.평범한 50대 대기업 중간 관리자라는 좋은 직업을 가진 가장이었고 방화 이유로는 '스트레스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