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OOO씨의 인터뷰
- 저는 항상 어떤 순간에서든지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반응하지 않고 침착하면서, 인생을 즐길려고 노력해요.
저는 외로움이나 고독이라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합리화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만 25살 모솔 아다 어쩌라고요? 하고싶어도 못하면 할수 없는거고 늦었고 빠르고를 떠나서 그걸 꼭 해야합니까? . 욕망은 절대로 인간의 삶을 채워주지 못합니다.
저는 외로울때나 고독할때 고통스러울때도.
절대로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힘들수록
고통스러울수록 더욱더 하나님께 의지했지요. 저는 일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하나님께 항상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도와주셨습니다. 일할 필요 없습니다. 일하지 마세요.
그냥 먹고 노시고 저처럼 글을 쓰세요.
하나님이 다 도와주시는데 왜? 일을 합니까?
여자친구도 하나님께서 주실줄을 믿습니다.
그리고 돈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궂이 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게으르게 살아도 되요 전부 하나님이 채워주시기 때문에 그것이 저는 안식과 평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