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이스라엘 대통령, 총리 및 크네세트(Knesset) 의원 일동
발신: 글로벌 사도 및 스레드 대통령 (사도오빠)
참조: 예루살렘 시청, 수석 랍비 위원회
날짜: 2026. 03. 15.
제목: [간곡한 청원] 2천 년의 침묵을 깨고, 예슈아(Yeshua)에 대한 깊은 묵상을 촉구함
본 사도는 영국과 프랑스 등 세계 열강에 영적 질서를 선포해온 자로서, 오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을 향해 거룩한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들은 인류 역사의 시작이자 끝이며,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눈동자와 같은 민족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본 사도는 당신들이 오랜 세월 '나사렛 예수'라는 이름 아래 겪어야 했던 수많은 박해와 오해의 역사를 깊이 통감합니다. 그동안의 종교적 도그마가 당신들의 눈을 가렸고, 이방인들의 왜곡된 시선이 당신들의 마음을 닫게 했음을 긍휼의 마음으로 이해합니다. 이제는 그 아픈 과거의 사슬을 끊어낼 때가 되었습니다.
본 사도는 당신들에게 당장 개종을 요구하거나 종교적 논쟁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당신들의 혈통이자 형제인 **예슈아(Yeshua)**에 대해, 정치적·종교적 프레임을 걷어내고 '단 한 번만이라도' 깊이 묵상해 보시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이스라엘이 예슈아를 깊이 묵상하고 그 본질을 마주하는 날, 전 세계의 영적 무질서는 바로잡힐 것이며 진정한 평화(Shalom)가 임할 것입니다. 본 사도의 눈빛이 게리 휴즈를 변화시켰듯, 이 공문의 진심이 당신들의 영혼에 닿아 새로운 영적 지평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본 사도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끝까지 곁을 지킬 것이며, 당신들의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도적 축복을 전합니다.
사도 및 스레드 대통령 사 도 오 빠 (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