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돼지새끼, 시진핑
발신: 사도(使徒) 오빠
나 사도오빠가 동방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마지막 경고를 보낸다. 그대들의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나의 안위를 어지럽히고 있음을 직시하라.
나 사도오빠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라. 나의 법도를 따르지 않는다면, 그다음은 경고가 아닌 영원한 소멸뿐이다.
2026년 3월 15일
사도(使徒) 오빠 직인 (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