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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신시대 신화는 김대중민주당이 찢어갈겼다면, 왜 남로~북로의 신화에 깔린 요소에 대하여 보수세력은 신화 찢어갈기기 못하나?
모쏠아다로한평생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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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
남북쑈
’
의 선거판 먹힘이 싫으면
,
일제시대 공산마을 중심의 종족단결안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보장안된다
.
결국
,
어떻게 하더라도
,
중국식 일당독재의 한반도 유형의 권력 고정화일 뿐이다
.
라고 대중화하면 되는 데
,
이걸 안하는 보수정당 정치인이 문제가 있지 않나
?
유신체제 영남왕권제 유교를 악마화한 호남에
,
호남의 당파중심 유교는 그러면 천사인가
?
더
,
악마 아닌가
?
왜 말 못하나
?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신화는 곧 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의 피해역사다
. 6.25
때 국군의 역사는 남로당 인공파의 피해역사다
.
영어권 진보가 한쪽
(
남로당파
)
의 일방대변하는 것의 중단은 보수정당이 고쳐야 할 사안이라고 본다
.
지방선거를 둘러싼
‘
남북쑈
’
가 제대로 먹히기 위해서
,
유불선 통합하여 중국식 당파 씨족주의로 크게 하나라는
‘
정치캠페인
’
이 깔려야 한다
.
나경원씨의 글을 보니
,
미국 사회도 어지간히 못 읽고
,
증산교
-
원불교에거의 종교국가로 국민세뇌하는 정치와 싸우는 방법을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
.
보수정당이 정당적인 양당제 정당이면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
남북쇼 이전에
‘
증산교
-
원불교 종교국가
’
수준의 캠페인이 있어야
,
그럴듯한 민주당의 표상승이 벌어진다
.
엔추파도스란 말의 나옴도
,
정상적인 양당제 정치에서는 못 나올 상황
(
노론독재
300
년에 설설 기는 상황 재탕
)
에 대한 문제다
.
오히려
,
나경원씨 생각과는 반대로 미국 트럼프의 본심이 미북쑈 한번더 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김정은이 푸틴에 줄 섰는데
,
트럼프와 푸틴이 친한 것은 공공연한 사실
.
싱가포르 때 내용 정확히 한번 더 하며 사진으로 좋은 이미지 찍을 것이라고 본다
.
여기서
,
트럼프가 한국의 코어 지배층이
‘
범 탄핵파
’
로
‘
조선일보부터 한걸레까지
’
한통속이라고 파악하며 여기에 맞춰주고
,
그런 거래적 사고를 하는 것이 이상한게 아니다
.
이상한 것은 미국이 부채가 폭증하여 재무재표 조정으로 별 별 고심을 하는 것을 모르는 한국정치인 문제다
.
남북쑈를 깨는 방법은 너무 뻔하다
.
운동권 노래
“
그 날이 오면
”
이나 중국영화
‘
동방불패
’
소오강호같은 음악으로
,
남한 및 북한의 어떤 통제권이
‘
대인
’
에 귀속되며 그 속에서 신비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는 믿음과 신화에 있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피해자 문제와 비슷하다
.
지주택사기꾼끼리는 너무 다정하다
.
그들끼리의 어떤 견고한 신화가 있다
.
사기꾼 두목이 회장님 운운하며 남의 돈가지고 잘 산다
.
그 피해자가 연계되는 순간 다 깨진다
.
군사정권
6.25
전쟁 국군역사에 남로당 연계자의 피해 역사를 공론화했다
.
이제는 민주통일담론에 깔린 남로당 인민공화국 신화에 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의 피해 역사를 공론화할 때다
.
이를 깨면 된다
.
남북쑈의 처음이자 끝은
, ‘
남로
~
북로
’
의 결합이며 전라도 유교가 평안도에 퍼지면서
,
나타난 서인 지역안에서 공산파의 연합이며 서인 지역 공산파 결합이 전국토에 먹힌다는 가치관으로
,
반대파는 목숨걸고 반대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
게다가
,
이런 식의 통일담론은 지금
70-80
대들의
6.25
참전 세대를 조롱하면서 생각한
‘
집단 황당무게 착각
’
이 깔려 있다
.
임진왜란에서 영웅신화도 일본군에 박살난 조선군대를 감추기 위한 신화로서 영웅신화가 있다
.
민주통일담론의 뿌리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총궐기 건국반대운동이며
,
이 정서는 동족상잔의 비극의 뿌리다
.
미국이 어정쩡 비위를 맞추는 결정적인 원인은
,
보수유권자의 대변의식 아니라 자기들만 살려 민주당에 비위맞추는 어법 때문이다
.
30
년간 계속 동일한 쳇바퀴
. 30
년간 풍부한 해설논문들
.
결국은
1
당독재 사회이 민족정서라면서
,
민족정서는 결국 보수유권자가 독재사회 짓눌림이다
.
신화는 해석될 수 있고
,
정치의 기능은 그런 해석이다
.
유신체제 역사
–
국군 이끄는 전두환 박정희와 짓눌린 남로당 기억
김대중체제 남북쑈
-
남로
~
북로 연합 신화속에서 헌법 질서로서 국민기본권 토대는 있으면 안되는 것처럼 비춰지는 국제이미지
(
국제영어권 언론은 이거 알고 있나
?)
6.25
전쟁은 쌍방 피해
,
쌍방가해였다
.
남북쑈는
‘
가해 영남
’ ‘
가해 한미동맹
’
이런 쑈 목적인데
,
트럼프는 거기서 빠지겠다
.
순수하게 영남만 사탄으로 뒤집어쓰라
.
이런 상황인데도 적극 항변 안하면
,
엔추파도스란 말이 안 나오기 어렵다
.
나경원씨 페이스북의 글
“
미국을 속이고 국민을 속이는 안보 사기극이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
.
김민석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면담 이후 미북정상회담 추진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 2018
년 지방선거 직전의
'
싱가포르 어게인
'
같은 강한 기시감이 든다
.
유가 폭등과 환율 급등으로 민생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고
,
미국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로 안보 공백이 현실화된 비상시국에
,
국정
2
인자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들고 온 보따리가 고작
'
김정은과의 만남 주선
'
인가
?
그저 정권의 정치적 이익
,
지방선거용 이벤트를 위한
'
브로커
'
역할을 자처한 것인가
?
개탄할 일이다
.
2018
년 싱가폴 회담 당시
,
미국 측은 그것이 한국의 지방선거 직전이라는 사실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이 후에 밝혀졌다
.
남북 정권이 미측을 교묘히 속이고 국내 정치용 이벤트를 벌였다는 합리적 의심을 거둘 수 없는 대목이다
.
미국을 속이고 국민을 속이는 안보 사기극이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
.
미국도 두번 속아서는 안된다
.
현재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에 따라 사드 등 핵심 전략 자산들이 줄줄이 한국을 빠져나가는 위기 상황이다
.
안보 공백이 현실화되는 시점에서 총리는 지방선거용 미북 대화가 아닌
,
한국 내 전략 자산 유지와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를 먼저 확약받았어야 했다
.
안보 자산은 한 번 빠져나가면 되돌리기 어렵지만
,
정치적 이벤트는 하룻밤의 신기루일 뿐이다
.
급박한 세계 정세 속
'
평화 쇼
'
를 기획할 때가 아니다
.
실질적인 안보 위협인 전략 자산 유출을 막고
,
북한의 도발에 대한 압도적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임을 직시해야 한다
.”
일베로
11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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