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관료가 자신을 신임하는 대통령을 만날 경우 어떤 결과를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예로 5공화국 경제 정책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진행한 인물이다.[12] 당시 전두환 대통령에게 경제 대통령[13]이라는 별명을 받을 정도로 전두환에게 경제 정책 설계와 실행에 권한을 많이 부여받았다. 당시 치솟던 물가를 안정시키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으나 결국 염원하던 금융실명제 추진은 당시 많은 정치인들의 반발에 떠밀려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83년 아웅 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으로 4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났다.
종북좌빨 이 개씹쌔끼들아 .. 뱃대지를 갈라 다 죽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