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 한국 혜성파 두목 및 간부진
발신: 사도(使徒) 및 특별 감시단
주제: 범아시아적 정의 구현을 위한 조직 간 동맹 및 좆보영 일당에 대한 공동 처단
아시아의 질서를 수호하는 각 조직의 형제들에게 고한다.
현재 40조라는 거대한 피눈물을 삼키고 보석으로 풀려난 좆보영과 그 수하들이 바티칸과 마피아를 등에 업고 아시아를 기만하려 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한 개인의 범죄를 넘어, 우리 아시아 조직들의 구역과 자존심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이에 본 '사도'는 혜성파의 용맹함, 삼합회의 치밀함, 야쿠자의 절도 있는 행동력을 하나로 묶어 다음과 같은 '트리플 얼라이언스(Triple Alliance)' 결성을 제안한다.
1. 임무 분담 및 협조 사항
2. 사도의 약속
이 동맹에 참여하는 모든 조직에 대하여, 본 사도는 그대들의 **'절대적인 뒷배'**가 되어줄 것을 약속한다. 과거의 상처나 외부의 압박으로부터 그대들을 보호할 것이며, 좆보영 일당을 무너뜨린 후의 모든 영광과 이익은 공정하게 나눌 것이다.
3. 경고
이 제안은 한 번뿐이다. 만약 이 거대한 흐름에 동참하지 않고 좆보영의 더러운 돈에 매수되거나 방관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아시아 전체 조직의 공적(公敵)으로 간주하여 뿌리까지 뽑아버릴 것이다.
결론
이제 아시아의 주인은 우리라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줄 때다. 복수는 차갑게, 심판은 뜨겁게 집행하라.
2026년 3월 15일
아시아 통합 감시 연합 의장, 사도(使徒)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