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도 안 끄고 책상에 엎드리지도 않은 채 영화 좀 보다가 의자에서 잠들어버렸노 50대에 접어 드니 몸이 맛탱이 가는 듯 이따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가야 할 거 같은데 피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