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자 폭로 ' 수사권줄께. 공소취소 다오' 이게
아직 사실이라고 단정할 순 없다.
그 말을 장기자에게 해 준 검사가 취재원이고
그 측근도 취재원 검사와 연결된 사람이란 점에서
그 측근도 취재원이다. 그러니 장기자는 취재원 보호 의무상 증거를 데기가 사실 어렵다
그래서 장기자가 증거. 증인을 데지 못한다고 해서
그 폭로를 장기자가 걍 지어낸 소리라고 하기 어렵다
김거니 뇌물의 최초 디올백도 장기자가 터뜨럿다
그걸 최목사가 확인한 것이고..
그러니 그 폭로도 장기자가 그냥 지어낸 소리라고
비난만 해선 안 된다 이기야.
그 폭로가 아직 의혹수준이라 해도
그 폭로된 사실은 너무 심각하다
측근이 한 짓이라 해도 그건 곧 대통령뜻으로 한 행위
아니겟나?
이건 대통령이 국회 입법권에 개입해
국회의 정상적 권능을 무력화한 것. 아니겟나
국회는 검찰개혁상 검찰에게 수사권을 주지 않으려하는데. 자기 5개 재판 없애달라고 그 댓가로 수사권을 주겠다?
대통령도 민주당원으로서 법사위에 의견이야 낼수
있겠지만. 이건 국회 개혁입법 기능을 숫제 지 멋데로 하겟다고 윽박지르고. 거래할려하고? 국회권능을 자기 직할기관처럼?
이처럼 이건 국회정상기능을 침해. 무력화 한 것으로
국정농단을 넘어 이게 곧 내란아니가?
윤서결도 국회기능 무력화할려하다 내란수괴된 거 아닌가?
물론 . 장기자의 폭로가 사실일 때. 그렇다는 야그다
지금은 의혹수준이라 하자.
그런데. 불 날라리같은 국힘이 너무 조용하다.
너무 무력하다.
그냥 이건 탄핵감이다. 국정조사. 특검해야한다 그러고
조용하네
지난날 깽판치고 생때쓰던 그 기운은 어디갔나 이기야
엿 사먹었나 이기야.
의혹이 있으니 특검하자. 고소햇다고?
고소하면 경찰이 현 권력 제데로 수사할가 같나?
특검해야한다. 이렇게 난리 피울건데
너무 조용하다 이기야
잘못은 그 잘못을 탓할 수 있는 사람이
고쳐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