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로리다주 도럴에서 열린 미주 방패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 카르텔 및 마약 테러에 대해 치명적인 군사력을 사용할 것을 약속한 17개국으로 구성된 ‘미국의 마약 카르텔 대응 연합’을 발표했습니다.
정상 12명 직접 참석 :아르헨티나(하비에르 밀레이)볼리비아(로드리고 파스 페레이라)칠레(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당선인)코스타리카(로드리고 차베스 로블레스)도미니카 공화국(루이스 아비나데르)에콰도르(다니엘 노보아)엘살바도르(나이브 부켈레)가이아나(모하메드 이르판 알리)온두라스(나스리 ‘티토’) 아스푸라)파나마(호세 라울 물리노)파라과이(산티아고 페냐)트리니다드 토바고(캄라 페르사드-비세사르)
로이터, 더 힐, 뉴욕 포스트 등 여러 언론 매체에서 17개국이라는 수치를 반복적으로 보도했지만 , 나머지 5개국은 공식적인 목록이나 보도에서 공개적으로 이름이나 세부 정보가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