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간에 공평하게 부채를 지고, 서로간에 국민을 멍청화해서 귀족 재산부풀리기 싸움---> 이 싸움이 끝나면? 귀족과 일반인의 대립각이 예정되고. 유신체제 때에 유신체제 정략개헌인 공권력 강화로 위기를 해칠 생각했던 이들이, 이젠 행정통합으로 반대세력의 결사행위의 어렵게 하는 일로 하는게 너무 선하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사회로 각 마을마다 각각 따로 놀아서 양극화를 압도적으로 초월한, 돗대기 시장화!! 여기서, 부채로 각 마을마다 자본시장 부풀리기 경쟁에 아무런 사회계약이 없는 사회.
여기에 아무것도 어느 정치인도 안한다.
관을 차지하면 반대쪽에 씌우자는 생각만 하며, 그 관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었다는 생각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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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무것도 어느 정치인도 안한다.
관을 차지하면 반대쪽에 씌우자는 생각만 하며, 그 관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었다는 생각을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