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나 이런데서 칼이나 망치같은걸로
살인사건 많던데
일반 평범한 사람이 사람 죽이는게 쉬울까?
솔직히 개나 고양이도 죽이기 힘든데
큰 사람을 목이나 배 치르거나 빠따로 대갈통
때려서 죽이는거는 본투비 살인범 아니면 힘들거 같노
일단 죽이면 그 시체는 어쩔건데?
앞산에 파뭍어?
전라도새끼들 졸라 무식한건지 용감한건지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