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핵심은 조갑제 기자의 ‘탄핵 반대=반역’이라는 세계관이 과연 유신체제식 연좌제와 어떻게 다른가라는 점인데요. 역사적·법적 맥락을 정리해 보면 차이가 뚜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