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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인 민간인이 천궁-2 방어체계를 운용했다는 의혹”
서대구방랑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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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간인인 LIG 직원들이 천궁-2를 운용해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시 UAE 공군은 아직 천궁-2 운용 교육을 받는 중이어서 즉각적인 운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탄도미사일과 자폭 드론이 민간인 밀집 지역을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고 한다. 결국 천궁-2를 운용할 수 있는 주체가 LIG 소속 민간인 직원들(UAE 공군을 대상으로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밖에 없었고, 이들 역시 민간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비상 상황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요격을 수행했다는 것이다.
한국 민간인이 해외에서 전투 행위에 관여한 셈이지만, 국익을 위해 큰 문제 없이 잘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워낙 급박한 비상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한국 남성들은 대부분 군 복무를 통해 혹독한 군사훈련을 받았고, 이후 6년간의 예비군 훈련도 받기 때문에 민간인이라 하더라도 이러한 비상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 비교적 높았을 것이다.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전 당시, 포탄이 날아들고 불길이 치솟는 상황 속에서도 군 장병들은 K9 자주포에 올라타 사격을 실시했다.>
한편 LIG 사측은 이러한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하고 있다. 그러나 노조 측은 “현지 출장 중인 직원들이 안전 장비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실전 상황에서 시스템 운용을 지원하도록 강요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단순한 오보만은 아닐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요격 자체는 성공적이어서 이란산 탄도미사일과 비행체(드론)의 요격률이 90~96%에 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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