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내가 직장인이 된지 오래되어서 저축한 돈도 있고 내돈으로 먹고싶은거 대부분 사먹지만
씹거지였던 7년전만 해도 이런건 꿈도 못꾸었다
심지어 나는 친구조차 없어서 부모님이 사주는 음식 빼고는 거의 누구한테 얻어먹어 본적이 없었다
친구라도 있으면 나도 얻어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