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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천도교인 함석헌과 천도교인 김대중은 교회사가 아니라, 천도교 역사에 돌려드려야 한다.
모쏠행님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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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때에 군사정권만 끝나게 된다면
,
그런 의미로
‘
서원 기도
’
올리는 기성세대
(
지금 노인들
).
다 기억하고 있다
.
그분들 속에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교회사에서 의미있는 중심 아닐까
?
동시에 지금에서도
‘
부채 남발
’
과 시스템 왜곡이 연결된 질서에서 약자의 기도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있을 것이다
.
필자는 해방신학에 깔린
‘
사회정의
’
를 전제한 원망감정을 선을 넘는 차원으로 긍정하지 않는다
.
그러나
,
그분들이 나름대로 간절하게 성경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으며
,
세상속 성령 공동체 교회로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에게 이웃에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빛을 본다
.
이게 교회사지
,
유교붕당사에서 유교붕당의 역사 비슷하게 적는게 교회사일까
? ‘
대한기독교서회
’
를 향한 진정한 질문
.
당신들도 믿지 않을 기독교신학서적을 신자는 왜 읽어야 할까
?
출판하는 책에 걸맞는 신앙을 할 사람들에 주도권이 넘어가야 상식적이 아닐까
?
도대체
,
교회사가 아닌 유교붕당사
(
동학의 개신교 가톨릭 꼭두각시 조작사
)
에 대해서
,
왜 그게 기독교이름이어야 하는가
?
대부분의 보수기독교는 신학 차이 이야기한다
.
본인은 신학차이를 넘어서
,
아예 기독교인 자체가 아닌 위장신자가 지도부를 구성한다는 게 말이 되나
?
교회사가 왜 언제나 동일한 그리스도중심 아니라
,
김대중 함석헌 투쟁사를 숭배해야 하나
?
물론
,
그리스도 중심이 명백한 한에서는
,
이분들이 배제돼야만 한다는 말도 성립이 안된다
.
필자가 주장하는 것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보수교회 시절의 바른 교의를 따지던 신앙 규칙
,
규범 문제다
. ‘
서원 기도
’
하고 싹다 손바닥 뒤집은 노인들
.....
성경속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보았나
?
이런 부분이 정말 교회사에서 의미있는 부분일 것이다
.
유교붕당사 할꺼면서
,
기독교조직 이용했다고
‘
아멘
’
을 노비새끼에 동의원하는 차원으로 하면 안된다
.
왜
,
한국의 교회사는 그리스도 중심 아니라 김대중 함석헌 중심이어야 하는데
??
천도교인 함석헌 천도교인 김대중의 조상숭배 중심은 천도교의 역사이어야 하지 않나
?
거듭 강조하지만
,
신학 차이에서 보수
/
진보 칸 나눔이 아니라
,
기독교인이냐 아예 기독교인 자체가 아니냐
!!
대한기독교서회 지도부 자체가 동학인 사고방식이지
,
기독교인 사고방식이 맞나
,
이 자체에 의문이 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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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의 로드맵. 천도교인 함석헌, 천도교인 김대중 기준으로 미국 지방정부인지-중공 지방정부인지, 한국-일본식 지방자치인지 통으로 부르면서 지주택 사기스타일로
추천 4 · 댓글 0
‘천도교인 함석헌을 기독교로 생각해서 초대형 경제위기가 오는 이유’-씨족신앙으로 성경교리를 바꿔치기한 대참사가 경제위기로 올 것 -
추천 6 · 댓글 0
잠실에 기독교인이 많이 있다고, 성경은 읽고 있겠지? 구약에서 신약까지 전부 계약, 계약, 계약, 그런데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 노선으로 계약신학이 훼손. 그 댓가가 부정선거!
추천 4 · 댓글 0
한마디로 요약해서, 김영삼 정권 이후에 영호남에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 추종자는 후천개벽 동귀일체 안에 민법적 법치있다고 90년대 당시의 20대에 이념사기쳤다!
추천 12 · 댓글 2
김구선생의 평가를 둘러싼 이견의 문제는, 민족해방주의와 얽힌 천도교인의 기억 문제인데, 좌익의 문제로 논하니까, 잘못된 설정으로 맨날 망한다!
추천 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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