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살꺼많다고 시장좀 같이가자해서 갔다가 야채랑
생선 이것저것사고 집가는길에 라이더쉼터 지나가는데
쓰레기 딸배3마리 있더라 ㅈㄴ 시끄럽고 욕에 뭐 섹스에 씨발
내얼굴이 화끈거리고 엄마도 걸음걸이가 빨라짐 아..
저시발새끼들 믹서기에 쳐넣고 갈고싶노
ㄹㅇ가는길에 내한테 피해라도 입혔으면 진짜 반패죽였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