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히 많은 수학자들이 펍(Pub)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수학자가 바텐더에게 말했습니다.
"맥주 한 잔 주시오."
두 번째 수학자가 말했습니다.
"맥주 반 잔 주시오."
세 번째 수학자가 말했습니다.
"맥주 1/4 잔 주시오."
네 번째 수학자가 입을 떼기도 전에, 바텐더는 짜증을 내며 맥주 두 잔을 테이블에 탁!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바텐더가 말했습니다.
"이봐요, 당신들 스스로의 '한계(Limit)' 좀 아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