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주만 봐 주고, 내가 좋아하는 전한길 센쎄의 사주를 안 봐주면 섭섭해 할 수 있으니까,전한길 쏀세의 사주는 한 마디로 요약하면,학생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청렴하고 강직한 선비 사주이다.겉은 여러 보이지만, 옳고 그름에 대한 가치관이 분명하고,외유내강형이라고 할 수 있다. 강직한 선비가 국가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쳐한 상황이 되니,책을 버리고 의병장으로 나선 것이지.월간 갑목이 남산 위에 모든 풍파를 이겨 내고, 우뚝 서 있는 소나무인데,그 소나무에게 깨끗한 생명수를 공급하며 기르는 모습이다.남산 위에 그 소나무가 윤석열일 수도 있고,고통을 인내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들일 수도 있고.기본적으로 신유술 금국의 방합 구조를 짜고 있고, 인성이 강해서, 어딜가나 사람들이 몰고 다닐 수 있고,괴강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는 힘도 있다.2025년 을사년부터 경인대운으로 대운이 바뀌었는데,이 대운에서 전한길 쎈세가 하는 일이, 밀알을 심는 거지.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들과 청년들에게 길을 제시하고,미래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하고, 인도하는 역활이라고 할 수 있다.2월이 경인월이고, 3월이 신묘월인데,경인월은 이번 10년 대운인 경인대운,그리고 신묘월은 66세부터 시작되는 신묘대운과도 맞물려 있다.이 두 달 동안 하는 일이, 향후 본인의 20년에 대한 인생의 방향성이 어떤지,짐작해 볼 수 있는 경험의 시간이 되어 줄 거다.3월이 시작되는 신묘월부터 이준석과 부정선거 토론이 대성공을 거두면서,수 백만이라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는데,그 동안 선거 시스템에 대해 많은 얘기들이 있었는데, 전한길 센세가 이렇게 길을 열 수 이었던 것은,3월 신묘월 묘목이 들어오면서,철쇄개금이라는 문을 여는 열쇠의 작용력 때문이다.3월에 전한길 쎈세에 의해, 부정선거에 관한 그 문이 본격적으로 열린 거지.조심할 점은, 감정이 폭발하면,현침살이 강해서, 말이 칼처럼 쏟아져 나가는데,그런점은 스스로 조절할 필요가 있고.가치관이 뚜렷하고 강직함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시비나 충돌은,스스로 잘 조절하고 절충할 필요가 있다.특히 세력과 덩치가 커지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될 수록,시비구설도 따라 다닐 수 있으니, 잘 조절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올해보다 특히 2027년 정미년은 가능하면 충돌이나구설시비를 피하고,구설시비가 발생하더라도, 스스로 낮추고 물러서며, 잘 타협할 필요가 있고,조심조심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듯이 나아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