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악하고 선을 잘 넘는다
그렇기에 현대인들은 법덕분에 선을넘어도
대가리가 깨질 걱정이 없으니 원시인들보다 야만적이다
선을 넘으며 영혼까지 파괴하려고 한다면
선하고 정의로운 난도질이 필요한데
현대사회에서는 그러한 행위를 하면 처벌받는 모순이
존재한다
오히려 법이없는 원시시대가 훨씬 선하고 정의롭고
아름답고 존중이 넘치는 사회였을꺼라고 생각한다
법이 있는게 문제다
법이 있기에 사람은 타인의 영혼을 파괴하는것에
꺼리낌이 없어지고 원시시대보다 야만적으로 변한다
세상이 선하고 정의로워지기 위해서는 법을 없애거나
하다못해 총기라도 합법화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