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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명파괴 참피온 조갑제기자의 ‘문명파괴’실력은 ‘기자 업계’ 제목달기 말장난 남발에서 나타난다
이년살빼도못생김
07: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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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파괴 참피온 조갑제기자의
‘
문명파괴
’
실력은
‘
기자 업계
’
제목달기 말장난 남발에서 나타난다
필자는 짧게
2
달간 신문기자 생활을 해봤다
.
조갑제 기자가
‘
국어
’
라고 논하는 것은
,
조갑제 붕당의 부족국가 의미니까 무의미한 것이고
,
조갑제는 한동훈에 정치인은 마땅히 신문의 큰 제목
,
작은 제목 거기에 딱딱 맞게 하는 말만들기를 해야 한다고 바라본다
.
문명 파괴의 참피온 조갑제기자와 동연배로 중졸 이하로 늙어가는 조갑제씨와 붕당적 파벌을 같이하는 분들에게는 맞는 말일 수 있다
.
지금 조갑제 연배는 만물을 아우르는 전라도 유학 정서로 이해하는 서양문명을 달관한 사람이 어딘가 숨었고 난세에 나온다고 바라본다
.
이와 동시에
,
이재명 민주당에서 김대중 경제학의 공동창작자로 박현채와 더불어서 참여한 유종일 교수가 일한다
.
80
년대 후반에서
90
년대는 지식인이 사회에서 주목 받는 시대이지만
,
문명 파괴의 참피온 조갑제씨가 하루도 안 쉬고 문명파괴에 앞장서는 상황에서는 사실은 불가능하다
.
조갑제의 이상향은 이러한 가치를 전제하고 있다
.
대학교수와 지식인을 신문기자가 퍼뜨린다
.
대학교수
,
까불고 있어
.
조갑제기자의 오래된 고정관념은
‘
대학교수
’
와
‘
인문학 경멸론
’
과 신문뉴스의 제목 용어로 전파성 높이는 프레임 극찬론에 깔린 그만의 정서의 추정이다
. 38
년생으로 필자와 성격이 안맞았던 서울신문사 기자 출신 노장세대의 사고구조와
45
년생 조갑제기자는 비슷하겠지 하는 본인의 판단이다
.
필자의 주장은 이렇게
‘
대중을 압살하는 미디어의 제목달기
’
의 프레임이라면
,
유튜버들의 집단 팀플레이 프레임이 더 나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점이다
.
논술교재를 만들어 본 사람들은 실감한다
. ‘
한국어
’
에도 중학영어에서 초반에 나오는 표현처럼
, ‘
한글 교육도 이런 초보적 표현
’
을 가르쳤나 싶은 연령대가 있다
.
이제
,
중학교
3
학년 쯤 돼야 제대로 긴글
(
그러나 쉬운 글
),
고등학교
2
학년 쯤돼야 비판적인 글이 나온다
.
필자는 윤희숙씨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
윤희숙씨는 알 것이다
.
본인은
89
학번
70
년생이고
,
윤희숙씨는
88
학번
70
년생이다
.
윤희숙씨도 경제사상의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한 흔적이 완연하다
.
전두환 노태우 때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그렇게 이해하는 것을 이상적으로 알았다
.
필자가 주장하는 바는
,
바로 그 시절에
‘
이론적 배경
’
을 이해하는 분들이 계셨다는 것이다
.
그때 꽤 많은 어른들이 이러한 발언을 해주셨다
.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
그 발언이 있으니까
,
그 당시에
‘
지식인
’
이란 말이 인기를 얻을 수 있다
.
“
너네
,
창조적 사고가 허공에서 나오는줄 아니
?”
“
아니야
.”
“
어느 책 읽었다
.
그래서 그 책 이론을 따다붙인다
.
그래서 뭐가 나오니
?”
“
오래 노력한 사람이 있다면
,
들어보는게 중요하지 않나
?”
보수진영에 인문사회학 지식의 설땅이 없다
.
폰 비저의
[
권력의 법칙
]
의 논리로 볼 때
,
한국의 보수진영은 선거를 치룸이 불가능한 정당이다
.
바로 문명파괴의 참피온 조갑제의 상상인
,
중졸이하의 동학노인의 수준으로 미래세대도 똑같다는 전제가 깔리는 속에서만 선거가 가능하다
.
한동훈은 법지식에서 윤희숙처럼 법학의 이면 논리를 이해하지 못했다
.
결국
, “
기 승 전 윤석열 개새끼
”
로 이어지며
,
윤석열 개새끼로 논하는 자신에 힘을 모아달라는 말이다
.
이게 메시지라면
, “
윤석열 개새끼
”
면 족하다
.
요약하자
.
1)
군사독재처럼 강력한
1
인 권력이 없는 보수사회의 권력은
2)
어느 수준 이상의 지식인의 공론과 협업이 만들어야 하는데
3)
그것은 중졸이하 동학 노인에
<
신천지식 공동체
>
의 정치적 파워를 내는 의도에 왜곡된다
.
4)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33
년간 지식인 영역을 씨말리는 데 성공했고
,
5)
보수진영은 조갑제와 조선일보에 의존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
그 조선일보와 조갑제는 김대중 민주당의 하수인이 된다
.
결국
,
학문의 자유파괴의 참피온으로서 군사정권 국가주의 프레임의 수준이
,
전라도식 지배체제에서는 조갑제에서 나타나고 이에 안 맞는
70-80
년대생 인문학 공부자들의 세계관은 버려지는 것이다
.
이제는
,
조갑제의 꿈은 조갑제 세력의 영구권력이 아니라
,
미국
ai
의 알고리즘보다 아무도 창조적이지 않아서
,
미국
ai
의 한국예상대로 꽤 예상대로 무의미한 결과물
(
챗 지피티의 예상으로 미래는
1%
창조물과
, 99%
의 쓰레기라고
)
로 가득찰 것이다
.
필자는
k pop
의 걸그룹을 문명 결과물로 보지 않는다
.
미국 연예 자본의 최대수익이란 논리가 만든 신화일 뿐이다
.
언제든지
,
그 자본의 논리가 바뀌면 바뀔 수 있다
.
필자는
73
년생 한동훈에
70
년대생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
동세대
,
동연배 세계관이 없다
.
노인세대 꼭두각시면
,
그 자신의 중심인 노장세대와 심정적 가치관을 가치하니
73
년 아니라
43
년생 한동훈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
조갑제기자의 진짜 실력은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이후에 보수진영을 이분 혼자서 얼마나 절망적으로 망치고
,
민주당 장기권력의 초석이 됐냐 문제다
.
ai
버블이 터져도
, ai
는 계속될 것이고
, 1%
창조성을 유지하는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가 나뉠 것이며
,
유지하지 못하는 나라는 가난해질 것이다
.
왜냐
?
창조성이 있는 국가의 상상과 예측대로 딱딱 들어맞는 나라는 결국 어떤 결과가 벌어질 것인가
?
그렇다고 그거 막자고 중국
ai
나 한국
ai
를 못 믿는다
.
한국과 중국은 권력중심의 고도의 엽기적 자의성의 도구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조갑제는 이분 한 평생이 인문학을 경멸하고 기자업의 제목 프레임의 예찬으로 살았다
.
그러나
,
그 프레임을 대체하는 것이 대세가 된 지 오래다
.
조갑제의 죄는 한 명의 언론인 출신이
33
년간 대한민국 보수진영 인문학을 말살하여
,
보수우파의 단기간 회복불가능한 붕괴를 조장한 책임져야 할 당사자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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