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 유럽의 체제, 정신을 따라하려고 해서인듯
괜히 봉건 사회라고 우리가 비꼬는게 아닌것 같음 (근데 좋은점이었던..)
유럽 클래식 음악가들의 삶에 대한 책을 최근에 좀 읽었는데
이 시대 유럽인들 생활상 묘사하는거 보면 평민이든 귀족이든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서 근면성실하게 일하는게 진짜 장난이 아님
신기할 정도로 현대 일본 사람들 느낌이 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