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023년 2월 15일부터 2025년 5월 16일까지만 잘라낸 단일 공식 총계는 공표 자료에서 바로 확인되지 않아, 아래는 행정안전부 재해연보 등 공표 가능한 가장 근접한 공식 요약으로 정리한 것이다. 행정안전부 재해연보는 연도 단위 통계이며, 해당 연도 자료는 통상 다음 해 말에 발간된다. 따라서 2025년 5월 16일 시점의 전국 누적 자연재난 총계는 별도 연보 형태로 확인되지 않았다. �
데이터.gov +2
2023년 자연재난은 연간 기준으로 사망·실종 140명, 재산피해 9,582억 2,100만 원이었다. 인명피해는 폭염 85명, 호우 53명, 한파 2명 순이었고, 재산피해는 호우 7,745억 7,800만 원, 냉해·동해 1,103억 5,400만 원, 태풍 557억 7,800만 원, 대설 28억 7,300만 원 순이었다. �
연합뉴스 +1
2024년 자연재난은 사망·실종 121명, 재산피해 9,107억 원이었다. 인명피해 원인은 폭염 108명, 대설 7명, 호우 6명 순이었고, 재산피해는 대설 4,542억 원, 호우 4,239억 원, 기타 태풍·폭염·지진·한파 등 326억 원으로 집계됐다. �
뉴시스 +2
따라서 2023년과 2024년 공식 자연재난 누계는 사망·실종 261명, 재산피해 1조 8,689억 2,100만 원이다. 다만 공개 요약자료에서는 전국 부상자 총계가 바로 제시되지 않아, 2023~2024 자연재난의 연간 부상자 총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는 연간 공식 총계가 아직 없지만, 같은 기간 공식 확인 가능한 대표 자연재난으로는 1월 26일~29일 대설이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 대설로 피해를 입은 6개 시·도에 재난특별교부세 30억 7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 보도자료에는 전국 합산 사망자·부상자·최종 피해액 총계가 함께 제시되지는 않았다. �
행정안전부 +1
별도 참고로, 2025년 영남권 대형 산불은 통상 자연재난 연보와는 별도 범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지만, 피해 규모가 워낙 커서 함께 적으면 피해액 1조 818억 원, **인명피해 183명(사망 27명, 부상 156명)**으로 정부가 확정 발표했다. �
숫자만 따로 정리
2023년 자연재난: 사망·실종 140명 / 재산피해 9,582억 2,100만 원 �
연합뉴스
2024년 자연재난: 사망·실종 121명 / 재산피해 9,107억 원 �
뉴시스
2023~2024 누계: 사망·실종 261명 / 재산피해 1조 8,689억 2,100만 원 �
2025.1.1~5.16 공식 누계: 연간 총계 미공개 �
데이터.gov
2025.1.26~1.29 대설: 6개 시·도 특교세 30억 7천만 원 지원 �
행정안전부
2025 영남 산불(별도 참고): 피해액 1조 818억 원 / 사망 27명 / 부상 156명 �
윤석열이 뒤질만했네!
이 좆만한 나라에 현금가로 할부없이 순수깡딜이 이정도면
ㅋㅋㅋ
판검사새끼들이 사고한번 제대로 쳤네
지깟것들이 살아서 만져도 보지못할 돈을 날렸으니
검찰청 법원 두새끼들 전직원 월급을 합쳐도 저 금액 안나올듯
정권이 바뀔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