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치킨이 마려웠음
기본할인 들어가서 어디가 평이 좋나 보다가 좋은리뷰 있는곳으로 결정. 크런치버터를 시킴.
크런치버터 치킨이 도착했는데, 파인마요소스가 누락되고 머스타드소스 작은게 옴(크런치버터는 치킨과 파인마요 소스가 합쳐야 완성임)
배달사고관련은 배민이 중간역할을 해줘서 상담사 기다렸으나 피크타임이라 대기시간이 길어서 직접 가게연락함.(마감타임이라 한시가 급했음)
전화했더니 자기 가게는 소스 미제공이라며 그걸 기본제공하는곳은 1000원 올려받는다고함.(기본구성이 아닌 머스타드는 왜줌?)
(장기간 자취하면서 동네 비비큐는 많이시켜봐서 24000원 고정에 소스기본으로 준 기억밖에 없음. 누락된곳도 있었는데 문의전화하니 따로 갖다줬었음.)
이 얘기를 하니, 배민에 등록된 제품 구성품 표기에 소스관련은 안적혀있다고 의무사항 아니라 함.(법적으론 맞는얘기라 생각함)
이후, 전에도 이걸로 항의전화 온적있다며 그건 환불조치했다고 함. 그러면서 나포함 2명을 제외한 고객은 이런일로 전화하지않았다고 함,(정황상 항의자를 몰아가려는 분위기지만, 그냥 먹자는 분위기였을것이라 생각됨)
그럼 그 이후에 미포함을 적어놔야 하지않느냐 얘기했더니 그건 자기들이 미안하게 됐다면서 바쁘다면서 먼저끊음.
전화도중에도 경청하지않고 내 말할타임에 동시에 말하는등 기본예절도 없었음.
고객과 문제해결을 다하지않고 주문들어온거 처리하려고 일방적으로 끊는거 보고 석나가서 배민에 그대로 내용전달함.
배민측에서 외압이든 돈으로 회유했든 소스가 따로 배달옴.
문제는 해결됐지만 이미 치킨은 받고 1시간 더 지난뒤였음. 환불/회수 가능성도 있기에 그때까지 손안대고 있었음. 소스가 와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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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민리뷰에 위 내용을 적고 문제는 해결됐으니 별1 올려서 2개를 준다고 씀.
토 오후8시반쯤 개인번호로 리뷰관련으로 문자가 옴. 그러면서 배민이 아닌 타플랫폼의 25000, 26000짤을 보내옴. (잠자다 9시쯤 깨서 확인함)
나: 배민플랫폼으로 시켰고 트러블이야기니 배민을 기준으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답장보냄. 또한, 개인정보를 이런식으로 쓰면 신고하겠다. 말섞기 싫다 언급함.
사장: 가게에 전화한 사람이랑 통화도 못하냐, 과거 항의전화는 쿠팡이츠였다, 또한 그냥끊은게 아닌 닭튀겨야했기에 불가피했다
나: 소비자로서 불쾌하다 더이상 연락하지마라
사장: 본인이 더 불쾌하다 (저녁9시29분)
을 끝으로 추가연락은 없음.
개인정보 보호법과, 거절의사 두번 밝인이후에도 오후9시이후의 연락으로 스토킹엮을수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떰?일단은 신고할 예정이고 신고취소했을시 업체에 패널티가 최소가 될 배민+BBQ본사 두곳에만 할 생각이야